나 아는 집이 완전 극성 열성신도집안이라

1년 365일 24시간 주7일을 거의 교회랑 붙어사는데

얘네 거의 무일푼으로 교회에서 사역활동 봉사활동 돈도 안받고 해주는데도

교회 목회자 목사들이 고마워하기는커녕 당연하게 생각하더라

근데 충격적인 게 얘네 집도 그거 앎 자기네들이 그런 대접 받는데도 계속 자발적으로 봉사활동함 ㅎㅎ

이거 보고 한국교회는 예수섬기는 곳이 아니라 목사 인간 개인의 사업장일 뿐이라는 거 뼈져리게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