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나거한 소리를 들을 정도로 혼젠-가이세키같은 접대문화와 풍미있는 덴뿌라 오마카세보다 깔끔 떨기 좋은 스시 오마카세가 인기고 요식업의 모든 결이 여자가 가는 곳에 남자가 돈을 쓴다는 식인데 설거지론 이후로 남성향인 중화요리가 미디어의 핵심키워드로 부상한 거 보면 다들 힘들게 사는 와중에 그나마 돈을 좀 번 건달들한테 매달리는 창녀들의 숫자가 급증했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