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에 넣고 댕기는
이게 말이나 되냐
난 대구가 싫다
어쩌다 여행갔을때 동대구역에서 머물게 됬는데
화장실에서 날 이상하게 쳐다 보는 게이 같은 아저씨
밖에서 호객행위하는 여관바리 아줌마
아가씨 소개시켜 준다고 10만원 내고 갔더니
뚱땡 할줌마 나오더라
사우나에선 남의 존슨 입에 물고 자다가
오뎅인줄 알고 그랬다는 말 같지도 않은 변명하고
도대체 대구는 어디서부터가 문제일까
캐리어에 넣고 댕기는
이게 말이나 되냐
난 대구가 싫다
어쩌다 여행갔을때 동대구역에서 머물게 됬는데
화장실에서 날 이상하게 쳐다 보는 게이 같은 아저씨
밖에서 호객행위하는 여관바리 아줌마
아가씨 소개시켜 준다고 10만원 내고 갔더니
뚱땡 할줌마 나오더라
사우나에선 남의 존슨 입에 물고 자다가
오뎅인줄 알고 그랬다는 말 같지도 않은 변명하고
도대체 대구는 어디서부터가 문제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