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격차가 너무 나긴 함...
일본은 오히려 대도시보다 차라리 소도시 위주로 여행다니는게 더 재미있을 정도로
이렇게 깔끔하고 각 도시나 마을마다 특색있는 곳이 인구감소로 어려움을 겪다는게
내가 그 나라 사람도 아닌데 대신 아쉬워질 정도임. 진짜 일본은 각 지방도시들이 잘 보존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음.
반면에 한국 소도시나 시골은 그냥 빨리 망해버렸으면 함 진짜 ㅋㅋ
길 더럽고, 미관해치게 늘어져 있는 현수막, 전광판, 아직도 남아있는 다방....
거기에 근대화가 덜 된 노인들까지....
그냥 빨리 기업형 농업으로 바꿔버렸으면 생각까지 생겨
전혀 망해도 아쉽지 않은게 한국 시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