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비서 자연산] 난 칸쿤 여비서랑 간거 옹호 한다 . SSUL

뭐 여비서 데리고 다니면서
몸 안에 질싸해서 애만 안 만들면 되는 거지

니네 서울대 음대 성악과 알지
교수랑 소프라노 대학원생
둘이 해외 연주회 많이 다님

그냥 성 노리개 임
넌 여행 내내 내꺼야
막 이러고 다님
여자애도 그거 즐김 학점 잘 받고
계속 좋은 연주회 불려 다니고 탄탄대로

남편도
교수가 지정해 주더라 씨발 꺼
초야권 쓰리썸 도 할 듯 ㅋㅋㅋㅋ

대기업은 보면
임원이 여비서 골라서
계열사 이동해도 평생 데리고 다님

딱 보면
임원하고 섹스 궁합 잘 맞을 것 같은 년들
키도 약간 작고 씨발년들
몸종 처럼 다니는데

대부분 어떻게 짤리냐면
임원 법인카드로 해외출장 갔다가
명품백 사서 여비서 주다가
거기서 걸림 그래서 많이 짤리고

씨발
니들도 돈 생기면 오피 부터 찾잖아

왜 권력자들
세금으로 여비서랑 해외가서
오럴섹스 받는 걸 뭐라고 하노?

한번 대주고 승진하고
그게 권력의 참 맛 아니노?

난 응원한다 이기
주어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