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씻고 밥 먹었어..
후.. 후식으로 초파이 한개 랑 제로 탄산음료 먹었어..
하아.. ㅠ.ㅠ
오늘 깨달은거 하나.. 내 몸이 어디가 조금이라도 아프면 굉장히 불행하다.. 평소에 우리는 화가 잔뜩 난 상태로 살아가고 있다
모든게 불만이고 모든게 짜증인채로 .. 하지만 정신을 차려야 한다 몸이 어디라도 조금이라도 아프면 그거 만큼 불행한게 없음을 인지하고
항상 하루하루 헛되게 보내지 말고 겸손하고 양보하고 배려하고 조심하고 또 행복하고 만족하고 감사하는 하루를 보낼수 있도록
우린 항상 노력해야 할것이다 죽기전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