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년식 마티즈이고 55000킬로 탔어
(첨에 킬로수 조작한 차량 산거같아)
엊그제 자동차 수리비 예상 견적이 80만원 나왔거든?
엔진오일 누수랑 뒷 바퀴가 잘 안굴러간다니 에휴...
고민하고 수리하겠다고 그냥 집에왔는데
차팔이 업체 콜해서 수리비 80만원 견적 나왔다고
사실대로 말했는데도
차를 팔면 80만원 주겠데......
80만원에 차를팔까?
양심적으로 그냥 폐차하고 25만원인가 받을까?
지금 양심 때문에 갈등중이다.
게이들 같으면 어떻게 하겠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