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이후 첫 해전이었던 제1연평해전.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 걸고 싸웠던 그 전투의 주역들.

 

하지만 지금, 그들 중 일부는 국가유공자에서 탈락했고

북한과의 교전으로 인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앓고 있음에도

제대로 된 예우조차 받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