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읜의 의사는 아베의 출혈범위가 각종내장에서 나타는 만큼.. 응급수술은 꿈도 못꿨다..
지혈에 신경쓰고, 출혈로 빠져나가는 혈액만큼 열심히 수혈했다..
그리고 아베 쿠사나기는 하루도 못머티고 심장이 멎고, 다음에 뇌정지까지 오면서 사망했다..
의사들은 귀찮은넘. 이제 죽었네.. 언론에 기자회견하는게 더 귀찮은데..
웃었다고 한다..

쿠사나기 모토코, 공각기동대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야.. 아베 쿠사니기 멋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