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더 망해야 정신을 차리니,, 개막장 이태리의 비명

 

 

나는 독일 살지만. 그러나 독일보다는 이태리를 더 좋아한다. 이태리가 더 한국인 피가 흐르는 나에게는 맞는 것 같아.

이태리 비즈니스를 오랫동안 했다. 10여 년 이상 했기 때문에 한 100번도 더 간 것 같다.

그런데 이태리는 알면 알수록 살고는 싶지만 살기는 힘들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사람이 정이 많고 또 굉장히 매력적인 사람들도 많지만 그러나 이태리는 살기에 너무너무 불편한다.

사기꾼도 많고, 들치기도 많고, 공무원은 개판이고,,

정말 이거 뭐 살라고 그러면 걸리적거리는 게 한두 건이 아니다.

그래서 나는 심정적으로는 밀라노에서 살고 싶지만 그러나 밀라노는 포기한 지 오래고 차라리 더 불편하더라도 이태리 남부의 로마 근처에 가서 살고 싶다. 그렇게 시골에 들어가게 되면 배척당할 가능성도 꽤 있지만 그러나 사람들 잘 만나면 한국의 농촌이나 다름없이 남에집 숟가락 젓가락이 몇 개인지 다 알면서 정말 재미있게 살 수 있을 것 같다.

 

 이태리는 남자 새끼들 중에서 개새끼들 아닌 사람을 보기 참 드문 것 같다.

어느 놈이나 여자만 지나가면 추파를 던지고, 물론 여자도 거의 비슷하다.

전에는 여자는 그래도 좀 덜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가면 갈수록 여자들도 좀 그렇다..

세상에 나 같은 사람한테도 추파를 던지는 여자가 종종 있다.

 

만일 네가 이태리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아래 동영상을 좀 제대로 보기 바란다.

정말 이게 바로 이태리다. 이태리의 진 면목을 아래 동영상에서 따끔하게 지적하고 있다.

 

이태리 사회와 이태리 국가 체제가 망해 가면서 결국 어이없게 묘하게 뒤틀려 버린 이태리 가정의 구조적 병폐 그것이 바로 밤보초네 이다.

 

 

 

https://youtu.be/Z5CHLkb2pgc?is=qeNkbG5b5RaGcLBV

 

 

 

 

 

물론 근자에 들어서 한 10년 전부터는 독일도 문제점이 너무너무 너무도 많다. 그래서 독일도 망해 가는 거는 분명하다. 독일이나 이태리나 미래가 불투명하고 발전의 가능성이 거의 없다라고 하는 건 다 동일하지만 그래도 이태리보다는 훨씬 낫다.

이태리는 무얼 보아도 발전 가망성이 있어 보이질 않는다.

 

뭐 그렇다고 그러면 프랑스는 더 낫냐 ? 그것도 아니다.

프랑스는 독일과 이태리 사이 정도에 있다고 본다.

프랑스도 이거 뭐 저거 진짜 들여다보기가 무서울 정도로 개판이다.

 

두말하면 잔소리 영국도 그러하다.

 

그러니 EU 중에 어디가 뭐 하나 낫다라고 할 만한 나라가 없다.

아무리 보아도 미래가 없다.,, 미래가.

EU 전체가 미래가 없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다.

 

<< EU는 이렇게 가면 10년 정도는 완전히 꼬라박을 각오를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

 

EU 전체의 GDP를 합치면 소련의 17배인가. 뭐 그렇단다.

그런데 그렇다면 EU가 소련을 막아낼 수 있느냐. 그저 웃어야지. 절대로 못 막아낸다.

미국이 없으면 EU는 소련한테 단 삼 일이면 점령 당할 거다.

 

독일이 그렇다니까.. 베를린에다가 러시아 공정사단 3천명만 풀어놓으면 독일 그저 반나절 만에 거덜나는 거다.

뭐 가지고 있는 무기가 없어. 전차가 뭐 몇백 대인가 뭐 있다. 그러는데 그중에 10년 전인가 28 때 돌아간다. 그러더라.

그럼 지금은 몇 대나 돌아갈까? 한 10대나 돌아갈라나? 뭐 그 정도다.

 

그래서 뭐 독일에서 뭐 판찬지 뭔지 탱크를 수출을 하겠다고 오파를 하기는 하는데, 그러면 현실적인 딜리버리가 어떻게 되냐?

5년 동안 라인 깔고 2년 동안 생산해서 7년 후에 줄 수 있다고 그런다. ㅎㅎ

그래서 우리가 폴란드하고 경쟁해서 그래서 이긴 거다.

 폴란드는 당장 소련을 상대로 해야 되는데 독일에 오다 줘 봐야 7년 후에나 받는데,,

그때는 폴란드 여자들 다 소련에게 거덜난 상태에서 뭐한다는 얘기냐?

 

 

2) 나는 요즘에 G7 뭐 정상회담 한다 어쩐다. 그러고 보면 나는 그냥 킬킬거리고 웃는다.

아니 저것들이 무슨 G7이야.  빈곤 국가 정상들이 왜와 가지고 무슨 G7이라 그러는 거야?

쟤네들 뭘 할 수 있는데?

 

미국이 이란 쳐부셔야 된다고. 그러니까 이것저것 다 싫다고 방해만 했는데,,

그러면 자기네들 힘으로 호르무에서 뭐 유조선 한 척이라도 통과시킬 수 있냐고 ? 없잖아.,,

자기네들 능력은 쥐뿔도 안 되는 것들이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시키려고 하니고깃어깃장만 부리잖아.

이것들이 이란이 무서운 건지, 미국이 싫은 건지 내 잘 모르겠다만. 그러나 병신들이 병신 노릇 하는거 맞잖아.

 

그냥 그렇게 쥐 새끼처럼 불어가지고 남는 게 뭐냐고. 아무것도 없어. 그냥 국민들만 고생을 시키는 거지.

 

한국의 역적 재명이나 EU놈들이나 똑같아. 호르무즈 딱 막혀가지고 유가가 미친 듯이 뛰어오르는데 아무 짓도 못하고 그냥 미국이 뚫어주기만을 바라는거잖아.

 

나는 그런 생각한다.

자 그렇다면 미국은 호르무즈 뚫어가지고. 미국에게 협조했던 나라의 유조선만 통과시켜라. 이거지.

그래야 되는 거 아니야?

<< 아니 미국은 언제나 바보처럼, 언제까지 저런 쓰레기 국가에게 협조해야 돼. >>

그게 미국이 해야 될 만한 정의야? 무슨 정의가 이런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