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수급자가 행복한 이유
기초수급비 70여만 원에 주거급여까지 받으면 한 달에 약 100만 원 넘는 초과급여를 받게 되는데, 여유롭게 생활할 수 있다
집 (주거비 25만 원)
원룸이나 임대아파트에 전기세, 관리비까지 합쳐서 한 달에 25만 원이다
식사 (식비 1만 원)
정부에서 주는 쌀이라 굶을 걱정은 없고, 복지예산으로 김치.라면 가공식품.빵 한봉다리 가져다 주는데 공짜로 준다.
쿠팡 귀리 KG단위로 오트밀 만들면 넉넉하게 1년은 먹음
안움직이고 숨쉬기운동만하니 먹고싶은거 안만먹어도 돈 남는다
옷 (의류비 0원) 당근표나눔옷 문화쿠폰으로 품위유지
기타 (5만원) (5만원) 핸드폰요금,인터넷요금,가스비,수도세,교통비
총합 31만원 한달 지출이 31만원이다이기
긴급의료책정되면 병원비 입원비 80%가 국가에서 내준다 이기야
앱테크나 폐지줍기(5000원이상) 당근알바 꿀용돈 수급함
능력 좋으면 쌀먹으로 추가 월50번다
월 70만원을 저축할 수 있고 1년이면 840만원이지
기초수급자도 몇천만원 모으는데 일반인이 돈 못 모은다? 이해안됨
그냥 일주일에 한번 고기 사먹고, 그지처럼 지내도 몇천만원 모이더라
10년이면 8400만원 이다이기
난저축하면 안되어서 금 소량씩 사서 보관한다이기
추신
수급자 되기전에 일했던, 좆같은 직장에서 다시 연락왔더라.
"XX야 일하고 있어? 다시 와서 일해볼래?."
나의 쿨한 대답은,,
"아뇨~ 됐어요~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