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장한나가
지휘로 가기 직전 앨범 같은데..

속주연주의 대명사 장한나
비발디의 첼로에서 이런 속주는 없었었듯..

((었었을 2번 쓰면 되는구나..))

암턴.. 장한나는.. 비발디로 가는 지름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