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따인 다음 샤워하고 나왔는데, 빨통 꼭지에 물기 맺히고 추워서 빳빳이 선거 보니까 금방 다시 개꼴려서 그대로 또 눕힘. 처음엔 뭐하냐고 웃으면서 손사래쳐도 발정난 남자 힘은 못 당하지

 

좀 애무하다보니까 결국은 체념하고 지가 먼저 허벅지 사이 슬쩍 벌림.

좃대가리에 침 뱉어서 조금 문지르다 박으니까 신음 흘리면서 받아내고 '또 넣으니까 좋아?' '또 넣고 싶었어?'하는데 정복감 오지더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