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와 개헌 동시투표" 민주당 개헌 논의 본격화

국민의힘 불참 속 반쪽 논의, 우원식 "초당적 개헌 필요"


우원식 국회의장은 국민의힘을 제외한
6개 원내 정당은 비상계엄 요건 강화,
5·18 민주화운동과 부마 민주항쟁의 정신 등을
헌법에 담는 개헌안을 추진하기로 중지를 모았다.

우 의장과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개혁신당·
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원내대표들은
이날 초당적 개헌 추진을 위한 연석회의를 열고
개헌안 공동 발의에 착수했다.





국민의힘 "박정희 대통령 죽이기 체제 개헌 반대"

“국민적 합의 없는 개헌은 안 돼”
“민생 위기 속 개헌 밀어붙이기 우려”


장동혁 체제 후,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의 업적(자유민주주의·산업화) 명시

국민의힘 새 강령에 '건국·산업화' 전면 배치.
정강정책·당헌당규 개정특별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당 강령 전문에 보수 진영의 역사관을 분명히 드러내는 방향으로 개정 추진.
 
새 강령에는 대한민국 건국과 산업화, 자유민주주의 수호 과정에서
보수·우파 정치 세력이 수행한 역할을 강조하는 문구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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