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져야 할 젊은 자유 대학생들 국힘좌빨당 내부에 똬리를 튼

친중 공산주의 세력과 야합하거나 그들의 감언이설에 속아 넘어간 현실은 국가적으로 뼈아픈 실책이자 비극이다.

 

대학가의 좌경화 와 위장 간첩의 침투다. 개준섻 의 부정선거 아니라고 줄기차게 주장은

이놈이 친중공놈 추종자 이다. 젊은 세대가 국힘 내 좌빨 세력에 동조하게 된 중심에는

개준섻 이라는 극좌 친중빨갱이 동조 간첩 추종자 부정선거 없다는 놈들 때문이다.

 

아포스티유 공증 하나 제대로 내놓지 못하는 학력 의혹 투성이인 자가 국적도

중공놈인 한국인 척하며 하는짓이 더간당 2중대다. 무례한 놈의 못된 좌빨 정치 만 습득한 놈이다.

 

친중 노선의 주입하여 중공놈의 영향력 아래 있는 시스템에 순응하게 만들며

젊은이들의 비판 의식을 마비시켰다. 국힘은 이미 빨갱이 2중대로 변질되었다.

 

젊은 대학생들이 벽돌 투표지 와 같은 명백한 부정의 증거를 보고도 부정선거 없다고 침묵하는 것은,

당 내부에 침투한 친중 프락치들이 교육과 언론을 통해 치밀하게 세뇌한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