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차 끝나기 전에 서울, 인천, 경기 남부에서 집 한 채 무조건 사라.
이제 전세는 사라지고 월세도 미국처럼 미친듯이 폭등할 것이다.
당연히 매매가도 폭등할게 뻔하다.
그러니 막차 끝나기 전에 서울, 인천, 경기 남부에서 집 한 채 무조건 사라.
평누도와 지방은 직장이 그곳에 있지 않은 이상 눈길도 주지 마라.
서울, 인천, 경기 남부에서 입지 잘 봐서 1100세대 이상 아파트 단지 입주를 1순위로 잡고
진짜 아파트 단지 입주할 능력이 안된다 싶으면
1세대 당 주차 대수 1대 이상 확실하게 확보된
마계인천 부평의 2억원짜리 도시형 생활주택이나 주거용 오피스텔 순서로 매수 고민해라.
지금 막차 놓치고 나면 매수는 커녕 비싼 월세 내면서 평생 쌩똥 싸다 뒤질 각 나온다.
그리고 이제는 아파트 건설비용 개떡상해서
앞으로는 재건축, 리모델링으로 돈 벌 생각하면 안된다는 점 명심하고
입지, 분위기, 주민들 수준 확실하게 따져서 막차 타는 심정으로 매수해라.
그러니 지금 다들 주식으로 돈 벌었을테니 자가 없으면 막차 놓치지 말고
서울공화국은 아무데나
마계인천은 송도신도시, 청라신도시, 부평 7호선 라인 한정
경기 남부는 하남, 성남 분당신도시, 광명, 평촌신도시, 할렘부천 중동신도시, 산본신도시, 수원 광교신도시, 동탄신도시
평누도는 수도권이 아니다.
단, 평누도에서 준 서울 취급받는 구리, 남양주, 그리고 구파발 넘어 있는 고양 식사동은 매수할 만 하다.
지금 아직도 집 안사도 이재명이 다 챙겨줄거라고 아가리 짹짹짹짹짹~ 대는 낙관적인 새끼들 좆나 많이 보이는데
물론 막차 끝나도 곧 나랏돈 떨어지면 원도심 정비사업 재개발 추진하던 것도 나가리 될테니
아파트 공화국에서 빌라촌 시세는 여전히 쌀거다.
그런데 그런 빌라촌에서 싸구려 인생 살면서 주차 자리 찾느라 스트레스 좆되고
짱깨 조선족, 똥남아, 개슬람 외노자랑 같이 어울리고
그러다 진짜 개미친놈이랑 시비붙어 칼빵각 518%인 삶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싼데는 다 이유가 있다.
그러니 막차는 놓치지 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