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는 모든 보증을 호남향우회에서 서준다고. 알겠냐?
전라도끼리 경찰을 뒷구멍으로 돌려먹고 당연히 향우회에서 관할하는 경찰서에서 학력 보증을 서주는거 아니겠능가?
전라도는 머저리 역적 것들로 사람에 끼워주지 않고 가축으로 전라도에 가둬둔거라고 훈요10조는 조선시대 이전까지만 지켜진게 아니고
조선시대에도 전라도는 한양 근처에도 못오게 관리헀다. 그 가축에 불과한 한줌 머저리 전라도 것들을 사람으로 보고 옆에 둔거라고 그것도 안방을 내어주고
이것들이 점령군인줄 아는데 전라도를 애들까지 쳐죽여야 일자리 생기는거라고 전라도 없을때 서울서 사람이 살수가 없었어?
전라도 것들처럼 공무원 돌려먹는건 일가친척 까지 모조리 죽여야 하는 대역죄야 전라도는 그 어떤자를 죽여도 관습에 따라 합법인지가 오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