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와 개헌 동시투표" 민주당 개헌 논의 본격화
국민의힘 불참 속 반쪽 논의, 우원식 "초당적 개헌 필요"
국민의힘이 31일 개헌 동참 요구에 선을 그으면서
사실상 제1야당이 빠진 채로 개헌안이 발의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민의힘에서 최소 10명이 찬성해야 개헌안이 국회를 통과할 수 있어
39년 만에 실제 개헌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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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체제 후, 보수당 정통성 강조
새 강령, '건국·산업화' 들어간다… '기본소득'은 삭제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의 업적(자유민주주의·산업화) 명시
"박정희대통령지우기" 체제 개헌은 반대 입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