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딸과 양아들은 쿠데타를 멈추기 위해 한겨울에 담요하나 덮고,

밤을 새며 민주화를 되살리기 위해 노력을 했는데...

그때 민주당에 들어오며 이권을 요구했나요? 그들이 바란건 그냥

대한민국의 민주화 였을 뿐입니다.

그들은 단지 민주화라는 가치를 위해서 자신을 헌신했을 뿐입니다.

근데 쿠데타때 놀다가 이재명 대통령 인기가 엄청나게 좋으니깐

기어들어와서 난 "친이재명파" 라며, 민주당의 모든 이권을 내놔라?

민주당원들이 개족으로 보이십니까? ㅋㅋㅋㅋ 어이상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