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보는 짜이밍
신화통신은,
3월27일 금요일 한국 이재명 대통령은
주요 군 사령관들과 회의를 주재하며
'자립적인 방위가 필수적이므로 전시 작전 통제권을
미국으로부터 한국으로 신속하게 이양할 것'
'한반도 방어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라고 지시'하면서,
'군은 한국 영토와 국민을 자체 역량으로
완벽하게 수호하겠다는 책임감과 결의를 강화해야 한다'고!
출처)
https://www.chinadailyasia.com/hk/article/631184
■양아치 기레기
'첫 전군지휘관 회의'에서
“전시작전통제권 회복은 조속하게 추진될 것”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대응하려면 자주국방이 필수적”
"스마트 강군으로의 전환"
“이를 위해서 선택적 모병제 등
국방 개혁에도 속도를 내주기 바란다”
군이 “충성해야 될 대상은
국군 통수권자를 통해서 국민에게 충성하는 것”
(충성? 뭔 충성?
대통령 명령이 하자가 없는 지
일단 변호사에게 법률 검토를 거치고
그 후에 충성을 하던 개아리를 틀던지 해야겠지! )
출처)
https://www.khan.co.kr/article/202603271543001
친절하게 '선택적 모병제는
현행 징병제를 유지하되
병역 대상자들이 단기 징집병(10개월 복무)과
장기 복무병(기술 집약형 전투부사관·군무원 등 36개월 복무)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게 하는 제도'라는 설명도 있다.
뭔 개소리인지?
알다시피 요즘 부사관은 물론이고 사관들도
(젓같아서 못해먹겠다고) 너도 나도 전역을 하고 싶어한다.
스마트 강군과 선택적 모병제가 무슨관계가 있는지,
선택적 모병제가 무슨 국방개혁인지,
무식해서 도저히 이해를 못하니
깡통 양아치 새끼가
또 아가리 파이팅 쇼를 하나보다고 생각할 뿐이다.
베충이는 단무지 개차반이니까!
"과도한 의존"은 더 이해가 가지 않는다.
북한이 보유한 핵탄두가 몇 씹개인지 모르지만,
어떤 새끼는 50개, 어떤 새끼는 150개라는 데
이 개새끼는 몇 개라고 생각하고,
뭔 대가리로 그런 거창한 "과도한 의존"같은
개나발을 부는 건지 도저히 모르겠다.
짱꿰 새끼들이 북핵은 자신들이 책임진다고
똥구멍을 긁어주었는지도....!
하긴 무슨 정신병자새끼마냥
침략군이라고 했다가 동맹이라고 했다가.....
사드 설치 한다고 지랄 떨다가
또 가져간다고 지랄이니.....
■전쟁 억지력
미국이 항공모함 한개 전단을
한 달동안 유지하는 비용이
퉁쳐서 3000억원 쯤 된다고 한다.
1년이면 단순계산으로 3조6000억이다.
요즘 항모 무용론을 씨부리는 놈들도 있지만
첨단공학의 끝판인 무기들과
잘 훈련된 인적 자산들은
씹선비의 나라는 결코 쉽게 가질 수 없는 것들이다.
그런 군사자산이 씹선비 나라를
년 1회 삼사일만 방문 해도 전쟁 억지력은 엄청나다.
2천 300조 년생산력과 그 보다 훨씬 많은
국가 자산과 5천만의 목숨을 지키는 데
방위비 분담금1조 5,192억 원이
결코 비싸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미국이라는 동맹의 군사자산이 가져다 주는
전쟁 억지력은 감히 상상할 수도 없는 것이다.
그 동맹을 전시에 백업할 후방기지인,
막강한 해군력의 일본은 덤이다.
뭐! 굳이 훅! 날리겠다는 데 어쩔!
주둥이로 나라도 말아먹는 놈이니
혹시 또 모르지! 아가리 파이팅으로
날아오르려는 핵을 주저앉히거나
설령 날아와도 아가리로 낼름 처삼켜서
너끈히 소화시킬 자신이 있을 지도.........
■미국 안보전문 논평 웹 싸이트 (*war on the rocks)
이준석 기고문
How South Korea Can Bring Iron to the Strait of Hormuz
------내용 생략
출처)
https://warontherocks.com/2026/03/how-south-korea-can-bring-iron-to-the-strait-of-hormuz/
*war on the rocks
국가 안보 문제에 관한 기사와 팟캐스트를 제공하는
미국의 뉴스 논평 웹사이트이다.
기고자는 일반적으로
군인, 퇴역 군인, 현직 및 전직 정부 관리, 학자 등
경험이 풍부한 국가 안보 전문가들이다.
미국 의회 도서관 웹 아카이브에도 포함되어 미의원들,
WOTR 메인 팟캐스트에 정기적으로 출연하는
미군 최고위 지도부가 주소비층이라고 할 수 있다.
출처)
https://en.wikipedia.org/wiki/War_on_the_Rocks
=====감상평====
'한국은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항해 원칙을 지키는
"강력한(iron)"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한국은 소극적인 태도와 병력 배치 사이에서
선택할 필요가 없고
의미 있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기여할 수 있다.'면서
천궁이나 드론 요격 레이저는 대주겠다는....
(무슨 저런 무기가 개나 소나 다루는, 흔한 물총인 줄....)
'세상이 한국을 중심으로 돌고'
'그 한국은 또 준석이를 중심으로 돈다'는 듯한....
'의미 있고 지속 가능한 방식
(meaningful and sustainable)'이라는
찌질이 개병신 소리에도 존나 인내력을 발휘해 읽다가
끝에 "strategic balance"를 읽고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결국 뿜었다.
요즘은 씹선비 피뽈들은 제 주둥이로 내뱉는 말이
무슨 뜻인지나 아는 지.....
무려 "strategic balance" 란다!
(더구나 웬만히 검증받은 전문가들 놀이터에서 )
초딩보다 더 용기있게 마구 씨부려서....
개 씹선비 나라는 이 베충이보다 더한
온갖 개존문가 새끼가 풍년이라는.....
암튼, 큰 용기를 줘서 깊은 감사를 표하고 싶다!
결론)
존나게 자유로운 정신에 깃털보다 가벼운 주둥이!
존내 부럽다!
불에 타죽을 불나방은
어서! 어서! 불구경이라도!
불구경 개씹존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