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걍 안쳐맞아 봤거나
남자새끼가 너무 오냐오냐 해주니까 하는거임
즉 조선늙은페미보지 탄생의 책임은
찐따남에게 있음
그 보지년이 살면서 잘못했을때 애비나 남자 형제한테
뒤지게 맞은 기억 한번이라도 있으면
그렇게 일정 선 못넘음...
또 사귀거나 결혼생활 하면서
조금이라도 이 선을 넘으면 쳐맞을것이라는
무언의 압박을 한번이라도 주지 않았다는거임
진짜 선넘었을때는 패거나 패지는 않더라도
진짜 뒤지게 쳐맞을수도 있다는 공포심을 심어줘야함...
근데 언젠가 부터 김치녀 된장녀 유행하면서 이런게 사라짐
그러니 대페미보지시대 열리면서 나라가 망테크 탐 ㅇㅇ
스탑럴커가 아니라 영원히 스탑하게 만들어야함..
잘 들여다보셈 니 안에 그런 야성이 남아 있지 않다면
이미 정신적으로 거세 당한거임 ㅇㅇ
이건 절대 유해한 남성성이 아니고
필요한 남성성이자 자신을 지키는 보호장치임
이런 야성이 사라지면 보지는 기어오르고 동성끼리의 경쟁에서도 뒤쳐지며
나아가서는 썩은 귤 마냥 남자풀 자체를 근본부터 오염시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