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 근처 시골인데 jr타고 신사놀러가다가

사람꽉차서 여중생하나가 무거운거 들고있길래

자리양보해줫는데 고맙다고 고개를 한 10번 숙임

그래서 웃으면서 음악 열심히하라고 햇음

나 내릴때쯤 되니까 급하게 손에 쥐고있던

열쇠고리같은거 선물로 주더라 ㅠㅠㅠ 

시발 낭만 ㅈ됨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