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부분 스포 있음)

무슬림 남친의 애를 임신한 기독교인 여자가 있었음

살기위해 출산하자마자 애를 기독교 고아원에 보냄

나중에 꼭 찾아간다고 발 뒤꿈치에 문신을 해놓음

몇년후 찾아갔지만 무슬림 테러 집단의 공격으로 쑥대밭이 되고 

고아원 아이들을 무슬림 마을로 데려간걸 알게됨

무슬림 마을에서 여자의 아들 '아부타렉'은 무슬림 테러 교육을 받아 어린 저격수가 됐음

하지만 무슬림 마을을 습격한 기독교 민병대에 생포된 어린 아부타렉은  끌려가서 또 기독교인 민병대 훈련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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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엄마인 여자는 

기독교 마을 고아원에서 무슬림 마을로 끌려간 아들을 찾아갔지만

도착해 보니 무슬림 마을이 기독교 민명대에 습격 당해 아들이 죽었다 생각함

아들을 찾아가는 도중에도 기독교 민병대의 끔찍한 만행을 목격했던 여자는 

기독교 민병대의 잔인함에 분노하여 복수를 다짐함  

수년후 기독교 민병대 지도자를 계획대로 암살하고 체포되어 감옥에 끌려감.

그 감옥에서 고문관에게 강간을 수차레 당하고 임신하여 쌍둥이를 출산 함.

세월이 흘러 늙은 여자는 캐나다에 살게 되고 수영장에 감

거기서 우연히 발 뒤꿈치에 문신이 있는 중년이 된 자기 아들을 발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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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서 반가움에 그에게 다가간 그녀는 그와 얼굴을 마주하지만

여자는 그 남자의 얼굴을 보는순간 그가 자기를 감옥에서 성폭행하고 임신시킨 그 고문관인것을 알게됨.  

물론 고문관이자 아들은 여자를 못 알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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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병이 들어 죽게 되고

감옥에서 낳은 쌍둥이 아들과 딸에게

너희 아빠와 형(오빠)를 찾아서 편지를 각 각 주라고 유언을 남김.

아들과 딸은 아빠와 형이 서로다른 사람 즉 2명이라고 생각했지만

찾아가는 도중에 과거 엄마와 관계된 사람들의 얘길 듣고 서로 같은 사람이라는걸 알게됨

마침내 아부타렉(고문관)은 편지를 자기 쌍둥이 아들,딸이자 동생들에게 편지를 받음

그 편지엔 두가지 진실이

첫번째 편지 : "나는 너의 자식을 낳은 72번 죄수이며 우리 자식들을 통해 편지를 보낸다..이쁜 애들이지만 넌 못알아볼거야"

두번째 편지 : "이건 고문관이 아닌 아들에게 하는말이야..
평생을 찾아다닌 끝에 뒤꿈치 점을 보고 알았지만 넌 날 못알아보더구나...
헤어질때 약속 했듯이 어떤 일이 있어도 널 사랑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