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권 민중주의가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 통일전선의 民과 같다는 궤변은 이젠 찢어야 

신봉선이 콘서트 하면 아이유로 믿어라. 

이런 동학의 로직이 있다.

민족적인 게 세계적이란 이름하에 벌어지는 소중화사상.

그래서 동성애 기반의 로마문화도 이해 못하면서, 전라도 유교로서 귀족 이익을 위해 자기들도 이해 못하는 영어권진보의 문화 수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