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의 자율주행 및 무인화는 인건비 절감과 운영 효율화라는 측면에서 매우 합리적이다.
인력을 감축하고 시스템을 자동화하는 것은 막대한 적자에 시달리는 도시철도 공사들에게는 매력적인 해결책이 된다.
이미 실현되고 있는 무인 운전 (DTO/UTO),
이미 우리나라에서도 무인 자율주행 지하철은 꽤 익숙한 풍경이다.
신분당선, 인천 2호선, 우이신설선, 김포골드라인 등은 이미 기관사 없이 운행되는 UTO(Unattended Train Operation)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이 시스템들은 중앙 관제소에서 실시간으로 열차를 제어하며
정차 위치 정밀도나 에너지 효율 면에서 수동 운전보다 뛰어난 성과를 보이기도 한다.
인력 감축의 기대 효과 비용 절감이되고 지하철 운영비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인건비다.
무인화를 통해 기관사 인력을 줄이면 만성적인 적자 구조를 개선할 수 있다.
휴먼 에러 방지등 졸음운전이나 판단 착오 등 사람이 일으킬 수 있는 사고 요인을 기술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배차 간격 최적화하여 수요에 따라 열차 투입을 유연하게 조절하기가 훨씬 쉬워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