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pacito (레게뮤직)를 기타로만 연주한 두 기타리스트의 연주에 대해,
1. 기교
2. 곡의 해석
3. 음악과 인생에 대한 철학
4. 여운
5. 역사성
으로 나눠, 인공지능에게 비교 분석 시켜 봄.
참고로, 한국계 미국인 연주자는 "Andrew Foy 앤디." 아버지는 유럽계 백인, 어머니(Nikki)가 한국인. 어머니와 함께 자라서,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이 강함. 그래서 이름에 일부러 "한글"로 "앤디"라고 분명히 씀.
Imad Fares는 정통 음악 교육을 받은 연주가. 두 연주가 전부 기타는 독학으로 마스터했음.
2. 한국에서 위 유튜브가 열릴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느닷없이 Despacito 연주를 비교해 본 것은,
Imad Fares 는, 폴란드의 광장에서 연주하는데, (폴란드가 활동무대)
폴란드는 알다시피, 유럽의 한국이라고 불리는 나라다. (역사나 정서가 비슷)
비록, Imad Fares 는 원래 알제리 태생이지만(프랑스 혼혈) 폴란드에서 살면서,
한국의 한과 비슷한 정서를 느껴서, 망한 나라, 하지만 국민 절대 다수가 나라가 망했다는 것도 눈치도 못 채는 시절을 아주 잘 묘사하는 곡이 기타로 재해석한 Despacito 라는 생각에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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