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AC 2026 -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

 

안녕하십니까, 황교안입니다. 한국의 신당 '자유와혁신' 당대표입니다. 저는 국무총리, 대통령 권한대행, 제1야당 대표를 역임했습니다. 

대한민국은 미국과 혈맹이지만, 지금 굉장히 큰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좌파 공산세력의 책동으로 대한민국은 공산화가 거의 다 이루어졌습니다. 법치가 무너졌고 삼권분립이 붕괴됐습니다. 표현의 자유도 사라지고, 부정선거 이야기를 하면 징역 10년까지 처벌하는 법도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교회 폐쇄 법까지 만들고 있습니다. 

한국 국민의 80% 이상이 친미, 90% 이상이 반중 성향입니다. 그러나 민심과 달리 국회가 친중파에게 장악된 것은 부정선거 때문입니다. 저는 법원의 재검표를 통해 부정선거의 증거를 본 후에 부방대(부정선거방지대)를 만들어 이들과 치열하게 싸우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많은 핍박을 받았고, 부정선거 이야기를 한다는 이유로 여러 차례 고발당했습니다. 

저는 현재의 제1야당(국민의힘)으로서는 도저히 이재명 정권과 싸워 이길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나라를 살리고 새로운 길을 열기 위해 '자유와혁신'당을 창당했습니다.

부정선거를 척결하고 반국가세력을 처단할 때까지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이에 오늘 이 자리에서 트럼프 행정부와 미 의회에 '대한민국 위기 극복을 위한 5대 결의안'을 제안합니다. 

 

첫째 윤석열 대통령 석방 결의안 채택입니다.

 

우리는 반국가세력과 중국공산당의 공작으로 탄핵 구금된 윤석열 대통령의 즉각적인 석방을 촉구하는 미 의회 차원의 결의안 채택을 요청한다

 

둘째, 사이버 선거 시스템 해킹에 대한 즉각적인 개입입니다.

 

셋째, 부정선거 관련자에 대한 직접적인 제재가 필요하다.

 

우리는 베네수엘라, 브라질 사례와 같이 한국 부정선거에 연루된 대법원, 그리고 선관위 관계자들에 대한 트럼프 정부 차원의 강력한 자산 동결 등 직접적인 제재를 요청합니다.

 

넷째, 한미동맹 공동 조사입니다.

 

우리는 미 상원, 하원이 한국과 미국 양국에서 발생한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 한미합동조사단을 구성하고 즉각적인 조사를 시행하기 위한 상하원 공동 결의안을 채택할 것을 요청합니다.

 

다섯째, 한미동맹 수호입니다.

 

우리는 CCP의 소프트 파워로부터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한미 양국의 선거정의를 바로 세우는 데 전력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대한민국은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기도로 세워진 나라입니다. 저를 비롯한 많은 우리의 국민들이 우리의 혈맹인 미국과 함께할 준비가 돼 있습니다.

 

We go together!(함께 갑시다!) God Bless America!(하나님의 축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