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뉴질랜드에서 자는데, 한여름이라서 헐렁한 반반지에 트렁트 아재 팬티 입고 잤음.

 

근데 내가 자는 이불에 호박벌이 있었음.

 

자는데 그 이불 속에 있던 호박벌이 내 팬티 사이로 기어들어옴.

 

나는 잠결이라서 그냥 꼬추가 가려운 줄 알고 벅벅 긁었은데, 벌이 내 꼬추를 물어버림.

 

ㅈㄴ 아파서 깜놀해서 보니 수컷 호박벌이 내 꼬추를 ㅈㄴ 꽉 물고 안 놓고 있음. ㅠㅠ

 

결국  몇초 후 벌이 알아서 놔줌.

 

그렇고 보니 꼬추가 ㅈㄴ 퉁퉁 부어 있었고 ㅈㄴ 아팠음.

 

안 그래도 꼬추 ㅈㄴ 잘 서는 십대 중후반 나이에 그 후 몇일간은 ㅈㄴ 발기 되기한 해도 ㅈㄴ 아팠고 붓기가 더 올라오기도 했음.

 

몇일 지나서야 겨우 나았는데, 그때부터 보니 발기 될때마다 꼬추 굵기가 벌에 물리기 전과는 확실히 다르게 굵어져있더라.

 

꼬추 근육이 벌에 물리고 근손상이 왔는데 회복 되는 과정 중에 벌크업이 된거 같더라. ㅋㅋㅋㅋ

 

여튼, 고맙다, 뉴질랜드 호박벌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