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5 22:29:23
김영삼 파들이 대구경북에 편든 모든 것을 철회하길 요구하여
김문수는 과거의 노선으로 전라도 옹호파로 바뀌었으나
대중들은 김문수를 대구경북에 편들던 이미지로 봄.
즉, 김문수에 줄선 '관직 노리는 경기도 지역의 감투노리는 에헴'집단은....
최대의 결집 더하기 부동표 일부를 가지고 오는 일까지를 생각해야 함.
보수진영에 상상 그 이상으로 전라도에 쳐발린 경상도 기억 정주행하는 이들이 많다.
서울의 오세훈처럼
완벽한 팀 갖춘 것은 김문수이나
서울의 오세훈은 부동산 몰빵 피로감.
그리고, 김문수는 포지션 정치로.,..... 영남에 잘보인 역사를 전부 무효화하고 거꾸로 역주행하는데, 대중들은 뺄셈으로만 기억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