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봤자 내가 뭘 하거나 할수있는건 전혀아닌데 그래도 그냥 복도 지나다닐때 반대편에서 걸어오는 여자애 지나가면서나던 어린 여자 냄새가 그리움
반이 총 10개 문과6, 이과4 였는데 이과였고 반에 40명 정도였으며 성비가 진짜 거의 5:5였음 22:18 정도
생활복 입으면 찌질이되는시절이어서 공부하던 여자애들도 무릎은 보이게 다 치마줄이고 (지금 생각해보니까 경기도 외곽 찌끄레기 학교라 그랬던듯)
주름 안펴고 줄인 치마 주름펴고 미니스커트로 줄이기 등 치마 종류도 많아서 보는 즐거움이있었는데.. 그 시절이 그립노
살면서 여자애 팬티도 처음 봤었는데
여자애가 그 교실뒤에있는 사물함을 닫는데 발로 닫는다고 그게 3단 사물함이면 2단, 중간에있었어가지고 그래서 발로 닫으려고하는데 발이 좀 , 생각보다 다리가 많이 올라가야 닫을수있는거
그때 내가 어쩌다가 바로앞에있었어가지고 여자애 정면에서보는데 진한 분홍색 팬티 였던게 거의 지금까지살면서 유일한 여자팬티 직관 경험이라 아직도 기억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