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6.4 천안문 광장 그날 한밤중..

공산당이 민주화 운동하는 중국인들을 총으로 쐈다.

한밤중에 갑자기 가로등 불이 다 꺼지고 암흑이 천안문 광장을 가득 채웠다. 

그 순간, 수십대의 탱크가 우리를 향해 돌진해왔다. 

그들은 모든것을 깔아뭉개기 시작했다. 

민주주의를 위해 외치던 나도, 천막 안에 누워있던 우리 동지들도.. 그들은 모든것을 깔아뭉개기 시작했다.

그날, 1989.6.4, 천안문 광장에서는 아무일도 없었다.

 

 




 

 


 

 

"우리는 반드시 미래에 이 피의 원한을 청산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