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국뽕 차오르는 소식에 흥분한 ㅄ들이 지랄해서 현실직시 하려고 글을 적는다.
방산관계자는 반박환영.
1. 육군(천궁2)
천궁2 때문에 요즘 화재이지.
그런데, 실제 이게 엄청 잘 팔릴거 같지만, 이미 한계임.
천궁2 실전배치는 2020년,
그뒤에 UAE, 사우디, 이라크에 판매계약을 했음. 그리고 이번에 인도중이던 UAE에서 급하게 실전사용됨.
천궁2(M-SAM2)는 1개포대에 발사차량4대, 다기능 레이더1대, 교전통제소1대로 구성됨.
1년에 생산량은 4개포대임.
제작사는 LIG넥스원(유도탄/체계종합), 한화시스템(레이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발사대/차량).
이렇게 되어 있음.
UAE 2022년1월계약(10개 포대)->올해 2개포대 설치중에 실전사용.
사우디 2023년11월계약 (10개 포대)
이라크 2025년 계약(8개 포대)
참고로 이라크는 원래 한국군 운용하는 2개포대 양도받고 한국군이 새거 쓰라고 했었음.
한국군은 천궁2 7개 포대를 운용중이며, 천궁1 24개 포대를 개조해서 천궁2 지대공미사일 운용개량사업을 할 예정.
천궁2의 1개포대는 4대 발사차량 x 8발로 총 32발을 쏘울수 있음.
UAE에서 2대포대 운영했으니 64발중 일부를 사용한것이고, 당연히 여유 미사일 없어서
한국군 비축분을 가지고 갔음.
패트리어트PAC3 경우 1년 생산량 600발임.
천궁2의 발사포대는 4개포대만 만들수 있는데, 알다시피
이미 UAE, 사우디, 이라크의 28개 포대중 납품은 2개포대만 됨.... 1년에 4개포대(16개 발사차량)을
8개 포대 (32대)로 증설한다고 하는데, 그래봐야 32대임.
대외비니까 말 못하는데, 미사일은 누가봐도 패트리어트에 비해서 생산량이 25% 안되는거 알수 있음.(실제는...)
즉 앞으로가 엄청난 문제임. 후티반군등 때문에 사우디가 패트리어트가 부족해서 천궁2를 구입한거임.
이는 UAE 역시 마찬가지임. 헌데 정작 여유분도 없어서 한국군 비축분을 비행기로 싣고 UAE로 간거임.
결국 포대 증설은 2배가 되었지만, 턱없이 부족하고, 미사일은 그보다 더더더 부족한 상황이됨.
K2, K9 등도 말하고 싶은데 천궁2 국뽕 차오르는데 미안한데, 사실 패트리어트 발바닥 수준 생산량인것만 알아라.
미군조차 한국군에 패트리어, 사드 빼간거 봐도 답나오지.
2. 공군 (KF-21)
전투기 가격은 천차만별이다. 뭐 전차도 옵션에 따라서 가격이 150억짜리가 250억이 되는것 처럼
전투기도 엄청난 가격 차이를 보인다.
인도에서 2대나 격추된 라팔은 대당가격은 1600억이었다.
물론 총 비용은 약 3,500억 원 이상 (무장, 훈련, 인프라 비용 포함) 이었다.
미티어 공대공미사일 장착도 안하고, 조기경보기도 없이 (파키스탄은 사브꺼 운용) BVR에서 개같이 쳐맞았다.
참고로 이전까지 포함 SU-30MK도 2대 떨어짐. (파키스탄 J-10 손실율0)
KF-21 블록1의 가격은 1300~1350억. 공대공만이다.
그럼 지대공도 되는 블록2의 예산 가격은? 1650~1800억이다. (라팔보다 비싸다)
앞에 말했던 인도가 도입한 라팔 3500억은 미티어(METEOR) 공대공 미사일, 스칼프(SCALP) 공대지 미사일 등 첨단 무장 시스템과
기술 지원, 조종사 훈련 등이 포함된 가격이다. 우리나라는 가장 중요한건 장거리 공대공 무장이 없다.
그냥 병신 비행기일뿐임..... 참고로 이정도 임무는 FA-50도 쌉가능하다.
물론 온스케줄로 테스트기체 7기와 실전기 롤아웃하면서 문제 없는건 진짜 대단하고 엄청난거다.
F-35A 상태 봐라... 진짜 어마어마한 KAI의 능력이다.
헌데, 그게 끝임.
J-10 이라는 로우급 기체인데 PL-15L로 장거리공대공 미사일만 달고 BVR교전에서 샤브조기경보기와 함께
대승을 거두었다. 결국 비스텔스기인 4세대, 4.5세대에서는 무장과 경보기가 중요한데, 우리나라 KF-21 둘다 안된다.
또한 전투기 엔진도 미국산이라서 수출 제한이 걸려있다.
육군과 다르게 이 제한을 풀려면 최소 2035년 정도 걸리는데 그때면 중국은 스텔스무인기 도배되고,
미국도 공군은 6세대, 해군은 5.5세대로 도배되어 있다. (실제 미해군은 F-35C 주문 절반 가량 취소했다.)
FA-50이 훨씬 장사잘되는거 보듯이 하이앤로우 믹스로 가는게 일반적 국가에서 맞다. 또한 저소득국가는 FA-50이면 충분한거다.
KF-21이 할수 있는건 FA-50도 현 시점에서 다할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우리나라는 공군 불균형이 매우 심각해서 사실상 인도 못지 않은 형편없는 밸런스를 보이고 있다.
중국 산둥반도에는 북부전구에서도 북한 남포항 상륙부대와 엄호하는 J-20 전투기편대가 자리 잡고 있다.
중국 5대전구중 북부전구는 러시아 연해주 방어이다. 헌데, 산둥반도는 북한 장악인데,
우리나라 쓰레기 공군력으로는 5대전구에서도 산둥반도 부대에게도 개같이 쳐발리고 평양까지 싹 빼았길 예정이다.
당연히 동쪽으로는 러시아 불곰들 올거구.
이유는 간단함. 우리나라 공군력은 절뚝이 보다 심한 한쪽 팔다리에 눈까리 하나도 없기 때문임.
미국 없을 경우에는 전자전, 조기경보, 전투연동 아예 안됨.
무엇보다 너무나도 부족한 공중급유기로 인해서 전투 자체가 성립 안됨.
일본은 지금 미의회 승인받고 납품 받을 예정임. 미국,중국,러시아 외에는 이스라엘 정도만이 초장거리 타격이 가능함.
한마디로 중국이 인도, 러시아, 미국 견제 아니었으면 1분 게임인데, 5분게임으로 늘었다는것 뿐. 진짜 심각하게 불균형란
공군력을 가지고 있음. 요즘 괜히 F-16이 외국에서 활주로 말고 병신들이 이동 도로에서 이륙하려다가 박살내고,
민가에 숫자 틀려서 멍텅구리탄 떨어뜨리고. 심심하면 비행기 손실나지. 공군은 레알 답없다.
가동률도 개병신이겠지만, 파일럿 수준도 떨어지고, 무엇보다 애초에 불균형이라 제대로 이륙도 못하고
한국 육군 입장에서는 중국 공군에게 쳐맞을수 밖에 없다.
어느정도로 공군이 개병신이냐면
공군이 보유한 공중급유기 KC-330 시그너스의 제작사인 에어버스DS가 한국이 보유한 전투기 규모에 비해 공중급유기가 부족하다고
걱정할 정도임....
한국이 보유한 공중급유를 받을 수 있는 항공기는 F-15K와 KF-16 전투기, E-737 피스아이 공중통제기 등 약 230대다.
즉, 항공기와 공중급유기의 비율은 58대 1 수준인데 이게 얼만큼 개병신 수준이냐면
미국(9대 1)은 물론 호주(35대 1), 프랑스·캐나다(27대 1), 싱가포르(22대 1)와 비교했을 때도 낮은 수준임.
KCC-330 시그너스4대가 전부임... 더군다나 KF-21블럭1을 20+20대했는데, 이새끼들은 그냥 떠다니는 표적임.
공대공 밖에 못하는데 BVR가능한 장거리공대공미사일이 없음........
중국 최하급 전투기도 PL-15쓰는데 이게 수출용 말고 내수용은 사정거리 더 길다.
즉 KF-21 블럭1 40대는 그냥 날라다니는 표적임.
그런 개병신같은 전투기를 인도네시아가 개발투자했다고 산다? 나 같아도 살마음 안생긴다. (인도네시아 F-15EX구입취소됨)
아 참고로 우리나라 FA-50은 타국 FA-50에게 개같이 격추당할 수준의 저사양이다. AESA레이더도 없고, 그냥 멍텅구리탄이나 유도탄
정도 북한육군 전용인데... 알다시피 2인승이라 전투행동반경, 항속거리 ㅈ망이라 한국공군 FA-50은 아무의미 없는 전투기이다.
즉 제대로 싸울수 있는 전투기는 F-35A, F-15E, F-16(V사양급 업그레이드예정)이 다라고 보면 된다.
즉 한국 공군은 비행기는 많고, 세대수도 좋은편인데, 정작 전자전기, 조기경보기, 공중급유기 부족에 자국 항공기들은 ㅄ들이라
레알 답 안나오는 상태임.
3. 해군.
해군은 깔거 없냐면... 그나마 공군에 비하면 양호하다.
하지만, 뭐... 알다사피 우리나라에는 헬기항모겸 지휘함으로 독도함과 마라도함이 있다.
당연히 불균형이다. 원래 3척이 필요하다.
최소 동종함이 3척이 있어야 1척은 작전(배치), 1척은 훈련, 1척은 정비라는 '3척 운용 시스템'이 가능해져
1년 내내 한반도 해역에서 대형 상륙함의 작전 능력을 유지할 수다.
헌데, 우린 2척임. 지금 독도함은 업그레이드로 인해서 영도 한진중공업에서 정비중이다.
2척으로 운용하는건....
그리고 이지스함 시스템 다운됨. SM 운용 능력 사망됨... 전투지속능력 문제 많음.
대양에서 할수 있으려면 5천톤 넘어야함. 3천톤급 연안쪽에 맞기 때문에 불안함.
실제 해경도 3천톤급 운영중인데... 해군은 어휴...
현대 VS 한화 사이가 안좋음. 현대는 STX엔진 인수하고, 한화는 대우 인수하면서 서로 설계 발주로 싸우고,
여기에 SK오션플랜트까지 뛰어들면서 개판됨.
현대는 3600톤급 울산급 Batch-III의 첫 번째 함정인 '충남함'을 했지만,
2,3,4번함은 SK오션플랜트(3천톤 해경배 만드는곳, 구 STX) 5,6번함은 한화에 빼았김.
하지만, 울산급은 그냥 쓰레기임.... 호주에서 일본 모가미 급에게 개같이 패배함.
캐나다 잠수함 사업 경우, 일본은 자기 잠수함 만들기도 바쁘다고 안함.
독일,프랑스등과 경쟁하면서 개쓸게 다 준다고, 오늘 3,000톤급 국산 잠수함 도산안창호함(SS-Ⅲ)이 캐나다로 출항함.
국내잠수함은 정비,운용능력이 매우 좋음.
처음에 독일 하데베에서 가져올때도 우리나라 기술진들이 가서 배웠고, 그뒤에 그걸 보고, 설계도면등 부품가져와서
2척 만들면서 잠수함 사업을 시작했지. 최근 SLBM까지.
우리 회사는 KVSL, SLBM도 관련있지. 무인잠수함+어뢰정도 현 개발에 참여중이다.
KF-21은 참여하기 싫었는데 강제 참여당함. 이재명 새끼가 20대 하면서 관련 업체들 개작살남.
KF-21가격 뛴거 40대 계약 안하고 20대 계약하고 1년뒤에 20대 계약하면서 자금력 없는 업체들은 완자재비, 생산비
상승으로 뒤질랜드됨. 우리 회사 경우에는 그냥 40+@ 했지. 한화도 그렇구.
암튼 KF-21은 온스케줄대로 간 잘 만들어졌으나 엔진, 장거리공대공 자국개발 없어서 망함.
참고로 블럭3, EX (이 두개 다른 모델이다.) 꿈도 꾸지마라.
개인적으로 사브랑 공동으로 5.5세대 개발했으면 한다. 우리도 카나드 달고, 수평꼬리날개 없는 테일리스로 갔으면 한다.
(괜히 4.5세대에도 라팔, 그리핀 부터 5세대 J-20, 6세대 F-47 카나드 단거 아니다.)
다시 해군 와서 해군은 잠수함은 100점만점에 100점 주고 싶다.
해상함정은 50점.... 독도함,마라도함에 이어 3번함 부재, 구축함 시스템 다운, 3천톤급에 부족한 함정들.
그래도 육군과 함께 세계 탑수준인건 인정.
싱가포르가 F-35B사서 스웨덴 함정주문해서 1대씩 운영한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도 참고했으면 한다.
(이탈리아, 일본, 싱가포르은 F-35A와 F-35B 변행 운영한다. 영국 경우 전량 F-35B인데, 최근 주문한 F-35A 12대는 핵무기셔틀용이다.)
결국 우리나라는 공군 ㅄ새끼들 때문에 개같이 중국 북부전구에서도 산둥반도 부대한테도 공군은 개같이 털리고,
남포항 통해서 단번에 평양진격하는거 구경해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