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에게 부정선거 를 하고도 사과할 의사가 전혀 없으며, 오히려 참지 못하는 국민들이 틀렸다고 한다.
왜 나쁜짓을 전혀 판단을 못하고 속 좁은 본인 생각을 모자란 대가리가 판단을 못하는 싸이코병이다.
위험성 나쁜짓 분간이 힘든 찢죄명놈 대가리는 연구 대상이다.이 말은 자기반성 능력이 결여되어 있다.
부정선거의 문제를 항상 타인의 탓으로 돌리기 때문에 개선의 여지가 없다.
통제와 우월감은 찢죄명놈이 조직사회에 전혀 하지 못함으로 절제와 책임감이 전혀없다.국민학교 조직생활이 전부다.
빳따도 맞아보고 고통을 알고 조직 속에 우위 다툼으로 승복하고 발전하는 과정이 전혀없다.
상대의 자존감을 깎아 내리는 비난이나 간섭을 조언 으로 포장하는 교활하다.
본성을 보면 그애비를 보면 동네 영양에서 사기치고 도망친 곳이 성남시다.
그애비를 성격을 물려받고 동네 조폭깡패들과 어울리고 사회불만 삐둘이
공산주의 사상에 빠져든다 대가리가 정상적이면 공산주의는 멸망 으로 가는 것임을 알 것이다.
그러나 이놈은 성남에 오면서 절라도빨갱이들과 어울려 그들의 범죄를 변호 해주고
그들과 공동체로 범죄 이권사업으로 천문학적 돈을 번다. 좌익에 길로 빠지고 그들과 공권력(짭새)을 장악하고
부정선거만 하면 모든걸 거머질 꿈을 갖고 못된짓을 하면서 못된짓이 아니라고 구라를 치며
입벌구로 깡패짓 협박하면서 입법,사법부까지 장악한다.
자신보다 아래에 두고 통제하며 우월감을 느끼고 싶어 한다. 상대의 약점을 파고들어 지배하려는 욕구가 강하다.
이간질과 뒷담화로 은근슬쩍 관계를 흔들고.
타인의 불행이나 갈등을 자신의 유흥거리로 삼고.주변에 적을 만들고 편을 가르는 데 능숙하다.
결국 찢죄명놈은 찌질하고 대가리가 멍청하고 범죄자놈의 말로를 전혀 모른다는게 이놈이 위험한 금수랑 같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