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실패와 패배자로 살았던 아버지..

하는것마다 틀리고 하는것마다 잘못된 선택을 했었던 아버지..

정말 내 인생에 되도 않는 조언만 해서 진짜 입 열때마다 복장 터지게 만들던 아버지..

그런 아버지가 나 6학년때 포경을 시켜줬는데 진짜 그건 신의 한수 였음. 그거 하난 인정

포경 안했음 여자들이랑 즐섹 하고 다니지는 못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