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후반에 마계인천 부평 문화의거리에서

여고생 똥구멍 보지 냄새만 맡고 다닌다고 악명높았던 일명 여고생 똥구멍 보지 헌터.

수십명의 피해 여고생들은 부평여고, 부광여고, 부개여고, 명신여고 등 부평 소재 여고에 재학중인 학생들이었으나

여고생 똥구멍 보지 헌터는 여고생의 신체에 접촉 하나 없이

여고생 똥구멍 보지 부위의 냄새만 맡아서 성범죄 기소 자체가 안되고 무혐의로 처리되어 난리났던 사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