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섬길사람을 알아보고

순간의 기지와 얼마나 침착하고 센스있게 행동하냐에 달렸다.

 

그 후 내가 다스리는자가 되든

누구를섬기는자가 되든 정해진다.

 

난 권력을 얻어 무소불위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