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의 피틴산이 미네랄을 흡착하여 몸밖으로 내보낸다
현미에 함유된 피틴산이 소장의 칼슘흡수를 억제하여
골다공증을 유발할 수 있다.

현미의 피틴산이 생체 활성에 중요한
칼슘, 인, 망간 및 철과 같은
무기질 이온의 생체 흡수를 방해한다

현미를 오래 먹으면 산성 독소가 몸 안에 쌓여서
차츰 뼈가 약해지고 치아와 잇몸이 쉽게 망가지며
면역력이 떨어져서 허약한 체질로 바뀌어
결국 나중에 큰 병이 오게 되는 것이다.

무엇이든지 먹고 나서 바로 탈이 나는 것은
별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보이지 않는 독이 몸 안에 차곡차곡 쌓여서
10년이나 20년 뒤에 몹쓸 병에 걸리게 하는
만성 독이 제일 무서운 것이다.

현미에는 선성 독이 들어 있고 그로 인한 피해는
10년이나 20년 뒤에 나타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