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비 문종이 몸도 안좋으면서 3년상 한다고 염병떨다 일찍 뒤짐
세종은 고기도 잘쳐먹고 정력 대마왕이라 애새끼도 존나게 낳았는데
이새끼는 섹스도 잘안하고 애도 잘 안낳음
어쩌다가 후궁이 딸 낳고 난뒤에 아들 하나 낳았는데
그게 단종임
그래서 단종 엄마는 후궁인데도 왕후가 됨 근데 단종 낳자마자 하늘나라감
할매 대비마마도 없음 단종 낳기전에 이미 돌아가심
그러니까 가족기반 지지세력이 하나도 없었음
이런 상황에서 애비가 그놈의 3년상 한다고 염병떨다가 뒤지자
원래 어린나이에 즉위하면 할매와 같은 존재들이 수렴청정 해주는데
12세에 아무런 뒷배도 없이 즉위ㅋㅋ
그에 비해서 세종은 자식 많이 낳아서 숙부라인(단종 아빠 문종동생들)은 짱짱함
그러자 계파가 나뉨

1. 단종 라인
그래도 정통성있는 단종에 붙자 한거지만
난 개인적으로 이새끼들이 더 나쁘다고 봄
뒷배나 왕권약화되고 지지세력 없으니
충신인척 지들이 좌지우지할려고하는 새끼들
대표적으로 황보인(영의정), 김종서(좌의정)
이새끼들인데 이새끼가 진짜 알수없는 애새끼까지 병신만든 개미친 문종새끼가 유언으로 내아들 잘부탁함
이지랄했다고 종친들 참여 철저히 배제하고 지들끼라 국정 좌지우지함

2. 수양대군(세조 진) 라인
일단 단종이 왕하는거 맞긴 함... 근데 솔직히 돌아가는 꼬라지 존나 맘에 안듬..
왕권 약화 되고 신하들이 어린 단종 구워 삶아서 지들 좆대로 하려는게 눈에 보임..
대표적으로 황표정사라고(어린 왕 대신 신하들이 낙점하면 왕이 도장만 찍는 제도)인사나 각종 결재문서들을
저 김종서 같은 새끼들이 노란색 포스트잇 붙여서 이거로 해라 하면 그대로 처리함
걍 인사는 이미 그들에게 내정 되어 있는거고 형식만 갖춘거고 각종 국정운영은 신하들이 사전검열해서
가져온거 도장만 찍는 형태로 운영한다는 거임.
그래서 수양대군과 종친과 왕족에 줄댄 신하들은 이런것들이 존나 맘에 안들었고
말은 왕을 충심으로 보필한다고 하지만 오히려 저새끼들이
왕을 능멸하고 국헌문란세력 아니냐 하면서 이를 갈았음
그래서 킹메이커 한명회 등의 신하들이 수양대군 쪽으로 붙었고 힘이 모이기 시작함.

3.그외 숙부들 라인(안평대군, 금성대군)
솔직히 이새끼들이 제일 웃긴게 수양대군은 자신의 권력욕과 야심을 솔직하게 드러냈음
아니 씨발 조카 단종이 왕하는거 까지는 알겠는데...왜 신하 니들이 나대고 지랄이냐고...
이럴거면 차라리 내가 왕한다 이런거였는데
안평대군 금창대군 이새끼들은 웃긴게...
솔직히 지들도 권력 욕심있었고 지들이 이겼으면 지들이 단종 구워 삶아서 좌지우지 하거나
아니면 단종 갈아치우고 내가 저자리에 앉으면 어떨까? 했었을거면서...
존나 수양대군 견제하고 단종 지킨다는 대의명분 내세워서 힘도 세력도 다 안되면서
친형인 킹유 앞으로 세조(진) 되실 수양대군한테 목숨걸고 덤빔...
그리고 만약 안평대군이 수양대군 제거에 성공했다면 안평대군 vs 김종서랑 또 권력 다툼했을꺼
그나마 금성대군은 이미 뺏긴 권력 다시 찾아보자 하고 덤볐으니 안평대군보다는 권력욕이 희석 되는 느낌인데
난 얘도 똑같고 더 어리석었다고 봄.. 오히려 이새끼랑 사육신 생육신 새끼들이 복위하자고 나대는 바람에
단종 죽음을 앞당긴거임 .
결론: 결국은 수양대군과 단종의 비극적인 스토리는 패권 다툼 성격이 가장 큼
하지만 수양대군 반대파의 대의명분이 단종 보호라서 그들이 더 정의로워 보였던 것일 뿐
실제로 단종은 자타의로 선위하고 상왕으로 물러 나고 술쳐마시면서 편안하게 여생 보냈으면
비극적으로 안뒤졌을꺼임. 하지만 신하들의 충절이라는 이름의 권력욕에 자꾸 복위 운동하니까
상남자 킹 세조는 걍 싹다 밀어버린거임.
단종은 나이도 어리고 상황이 안타까운건 맞는데 아무것도 못하고 무능한 개병신 군주 맞음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