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하늘이 내린 사람
박대통령을 처음 꿈에서 뵌게 거의 20년 전이었네요. 당시 저는 재취업 교육을 받고 있었는데 어느 날 꿈에 성당 같은 거대한 건물 내부에 흰 대리석 같은 벽면이 보였는데 그 위에 무궁화들이 활짝 핀 한반도 지도와 어떤 여성분의 옆얼굴이 양각되어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누군지 몰라서 성모 마리아 같다고 생각했었는데 옆모습이 동양인과 서양인의 모습이 묘하게 섞인 얼굴이라 좀 이상하다는 느낌과 함께 종교인도 아닌 제 꿈에 그런 이상한 장면이 선명하게 보여서 참 이상했습니다.
어쨌든 제가 본 한반도의 모습은 매우 밝고 영광스러운 모습이었습니다. 이상한 꿈이었지만 한참 동안 잊고 지냈었는데 나중에 박대통령이 처음 정치에 입문한 후 몇 년이 지난 어느 날 신문에 나온 옆얼굴을 우연히 본적이 있었는데 예전에 꿈에서 본 바로 그 얼굴이었습니다. 박대통령이 처음 정치에 발을 들였을 때 저는 정치인들을 좋아하지 않았고 정치에 별 관심도 없었지만 여성으로서 험한 정치판에서 잘 할 수 있을까 그리고 돌아가신 박정희 대통령에게 오히려 누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정치에 뛰어 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함께 정치인들에게 이용당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그렇지만 정치 입문 후 천막당사에서 쓰러진 당시의 한나라당을 일으켜 세우고 당내 경선에서 온갖 추잡한 술수로 패한 후에도 깨끗이 승복하는 모습에서 과연 박정희 대통령의 따님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범인이 범접할 수 없는 인간적 품격을 그 결정적 패배의 순간에 느낄 수 있었고 본인의 언급처럼 아버지가 일으켜 세웠던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켜 세우려고 정치판에 뛰어 들었다는 말씀이 가슴에 와 닿더군요. 아울러 아버지의 강한 리더십과는 또 다른 민주적 리더십이 가슴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다는 사실과 역사에 후세인들이 본받을 만한 발자취를 남겨야 한다는 소명의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분과 한 시대를 같이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영광스럽게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당내 경선에서 패했을 때 제가 본 꿈속의 장면과 다르게 역사가 진행되는 게 아닌가 해서 좀 의아했지만 지난 대선에서 이겼을 때 박대통령은 하늘에서 특별한 역사적 소명을 받고 내려오신 분이란 확신이 들었습니다. 저도 제가 즐겨 찾던 커뮤니티에서 글도 쓰고 댓글도 달았지만 대선 한 달 전 쯤 대세가 기운거 같아서 글쓰기를 그만두었습니다.
제가 인상 깊게 기억하는 또 다른 정치인은 노무현씨 입니다. 제 기억으로는 90년대 중반쯤인 걸로 알고 있는데 당시 부산역에서 시장선거 운동인가를 하던 노무현씨와 악수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가슴에 띠를 두른 중년의 남녀 두 분이 체크무늬 베이지색 봄 점퍼를 입은 노무현씨와 함께 초라하게 선거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시민들이 거의 외면하더군요.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당시 평민당 후보로 나와서 그런거 같았습니다.
저는 정치에 관심이 없었지만 좀 측은한 생각이 들어서 누군지도 잘 모르고 악수를 청했습니다. 악수하는 순간 손에서 따뜻하고 말로 표현하기 힘든 큰 기운이 순간적으로 느껴지면서 뭔가 아득해지는 기분이 들더군요. 비하하려는 건 아니지만 솔직히 작고 볼품없어 보이는 모습이었는데 악수할 당시 참으로 이상한 느낌이 들더군요. 그런데 저를 올려 다 보는 눈빛이 매우 날카로웠다는 점과 열등감이 많은 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나중에 대통령 당선 후 모월간지에서 어떤 심리학자가 성격을 분석한 글을 본적이 있는데 그 당시 제가 느낀 부분과 상당히 일치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나중에 쌍꺼풀 수술을 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아무튼 자취방에 돌아와서 조용히 30분 정도 누워 어째서 그 사람에게서 그런 게 느껴졌을까 곰곰이 생각해 보았는데 그 사람이 나중에 대통령이 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더군요. 당시에는 말도 않되는 이상한 생각이었지만 그런 느낌이 들었고 그 후에 그냥 잊어 버렸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정말 기적같이 대통령에 당선 되었을 때 대통령은 미리 하늘이 정해 놓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저는 그에게 투표하지 않았고 정치인과의 악수도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습니다. 정치적 이념과 언행에는 아쉬운 점이 많았지만 어떤 정치인의 말처럼 인간적으로는 괜찮은 사람이란 말에 동감합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하거나 중립적인 분들에게 박대통령이 얼마나 힘든 정치 환경 속에서 정치를 하고 있는지 그리고 나름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라 생각하는 바를 전하고자 함입니다. 흔히 좌우파를 박정희 이승만 그리고 김대중 노무현의 구도로 생각하지만 저는 어느 좌파 평론가의 말처럼 박정희대통령과 군 출신 전직 대통령 모씨(이하 A씨)의 대결구도라 생각합니다. 군 출신 A씨는 재계와 특정지역의 야당 정치원로와 혼맥을 통해 연결되어 있고 경상도 출신이라 알려져 있지만 조부가 특정지역에서 이주해왔다고 알고 있습니다.
당내 경선에서 박대통령에게 불리하게 경선 룰을 개정해서 패배시킨 전의원 모씨는 A씨의 정권하에서 정치에 입문 성장했으며 박대통령에게 반기를 든 지역의 모 정치인은 아버지가 A씨와 친한 친구 사이로 알려져 있고 A씨를 찬양한 편지로 유명한 야당의 모사꾼 모정치인은 과거 많은 비리를 저질렀고 조폭들과도 연관이 깊은 A씨의 동생과 친분이 있고 어려울 때 그에게 도움을 받으면서 친분이 깊어진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비리사건으로 유명한 모신문사의 S씨는 그가 세운 재단의 언론장학생이라 보도되더군요.
A씨가 많은 비자금을 숨기고 있다는 점은 자금이 어디론가 흘러 다니면서 아직도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박대통령이 집권초기 A씨에 사정의 칼날을 들이 댄 것도 그만큼 위험한 사람이라 그런 게 아닐까 합니다. 박정희 대통령 당시 부유층들을 엄격히 관리하고 있었지만 A씨가 정권을 잡으면서 부동산 붐으로 서민들에게 돌아갈 부를 빼앗아서 자신을 지지하는 신흥부유층을 만들고 재벌들에게는 사욕을 채우기 위해 천문학적 비자금을 뜯어내는 대신 그들에게는 번 돈으로 마음껏 향락을 누리게 하면서 도덕적 타락을 길을 열어놓았다 생각합니다.
3S(섹스, 스크린, 스포츠)로 국민들의 이성을 마비시키고 사회지도층을 부패와 향락의 길로 이끌어 도덕성을 잃게 만들었습니다. 근래에 청문회 때마다 지도층의 부패 타락상 때문에 인선에 어려움을 겪는 것도 이때부터 시작되었다고 봅니다. 지도층이 같이 비리와 부패를 저지르면서 도덕적 감각이 마비되고 그러니 나중에 IMF와 같은 국가적 위기가 닥쳐도 지도층은 무기력하게 당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지금의 강남과 수성구 지역에서 A씨의 지지가 뿌리 깊은 이유도 자신들을 부유층으로 만들어준 사람이 누구인지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 지역인들 중 상당수는 박정희, 박근혜 대통령 보다 오히려 좌파 정치인들에게 더 호감을 느끼며 이들 지역에서 좌파 또는 전향한 우파(?)가 당선되는 것도 좌파 언론인들에게 자금을 대주고 언론사 허가를 내주어 그들에게 밥줄을 이어준 A씨의 역할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얼핏 보면 우파라고 생각되는 특정 가문이 주인인 모 민영방송은 A씨가 허가해 주었고 모 뉴스방송사도 A씨가 만들어 주었습니다. 모 민영방송 출신 의원들은 친박이라 불릴 때에도 정체를 숨기고 있는 게 아닐까 짐작했었는데 결국 배신하더군요.
대부분의 경우처럼 박대통령도 배후를 잘 알고 있고 언제가 등 뒤에서 비수를 들이댈 사람들이란 걸 알면서도 그들을 수하로 거느리고 정치를 하더군요. 그 심정이 어떨까 생각해보니 정말 가슴이 아프더군요. 정말 대통령 자신이 좋아하는 장판교에 선 조자룡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적들에게 둘러싸여 비장함과 슬픔을 숨기면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경이롭기까지 하더군요. 이 두 방송은 그 동안 교묘히 반 박정희, 박근혜 방송을 지속적으로 해왔고 업적을 깎아내리는 한편 결정적 순간에 뒷통수를 쳤습니다.
그리고 A씨를 젊었을 때부터 후원했다 알려진 작고한 모재벌 회장은 그 자녀들이 문화계를 좌편향으로 몰아가는데 큰 역할을 했으며 그의 동생인 모재벌이 좌파대통령을 만드는데 일조하고 이후에도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은 이유도 형제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다툼 때문이 아닌가 짐작하고 있습니다. 특정 재벌이 법조, 언론계를 비롯한 각계에 장학생들을 키워서 자신들의 부정행위를 감추고 이권을 추구하고 심지어 국가를 쥐고 흔드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 정말 유감스럽습니다. 또한 국가적 시스템의 정상화를 위한 박대통령의 일련의 통치행위를 각 분야에 돈으로 구축한 자신들의 방어막을 깨뜨리는 행위로 보고 적대시 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A씨는 결코 우파가 아닙니다. 좌익들의 사회지도층 진출을 막고 있던 연좌제가 언제 폐지되었으며 언제부터 대학가에 김일성을 찬양하는 붉은 서적들이 버젓이 등장하기 시작했는지, 언제부터 대학가에 김일성을 찬양하는 붉은 서적들이 버젓이 등장했는지 A씨가 김일성에게 쓴 편지에 왜 그런 존경의 문구와 내용이 등장했는지 짐작해 보면 결국 A씨와 그 주변인물들이 붉은 사상에 호감을 가지고 있었거나 물든 자들이 있었다는 생각이듭니다. A씨가 가난하게 자란 성장 배경과도 연관이 있지 않을까 짐작합니다. 또한 보수 중심지인 이 지역내부에도 숨은 공산주의 내지 사회주의자들과 그 후손들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좌익들과 A씨는 한패라 생각합니다. 특정지역 출신들은 A씨의 뿌리가 그들 지역이라는 동질감과 당시 그 지역출신의 부하를 후임 대통령으로 만들려 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으며 부친이 동향인 노무현씨도 그를 칭찬하는 말을 한 적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 그의 대북 행적과 연관시켜 보면 시사하는 바가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과거 운동권 출신이면서 특정 종교인인 전직 대통령 B씨가 그의 아바타라 생각합니다. A,B씨의 배후에는 어떤 세력이 있을까 생각해보았는데 결론은 친일파라는 생각이 드네요.
좌파들은 A,B씨와 배후세력들을 친일파로 몰면서 자금을 뜯어내고 자칭 우파는 좌파 핵심과 그 전위대라 할 수 있는 상당수 언론과 적절히 타협하면서 공생하는 관계라 봅니다. 통진당 해산과 전교조 불법화에서 볼 수 있듯이 이들 좌파들은 몰아내기 시작한 것이 박근혜 대통령 정부에서 시작되었다는 점이 이를 증명합니다. 물론 그들은 B씨의 경우처럼 측근들과 함께 세금을 합법적으로 도둑질 하거나 기업들에게 특혜를 주고 비자금을 챙기거나 하게 됩니다. 이걸 좌파들은 눈치 채고 다양한 방법으로 돈을 뜯어내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천문학적 세금이 들어간 엉터리 공사를 좌파들의 묵인이 없이 무사히 진행시킬 수 있었을까요? 결국 힘없고 약한 다수의 국민들만 이들의 희생양이 되고 있습니다.
박대통령이 이를 바로잡으려 애쓰지만 두 세력이 공생하면서 이를 방해하고 있어서 수사가 한계에 부딪칠 수밖에 없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 좌우파들의 유력 대통령 후보들의 가계도를 보면 부친 또는 조부가 친일파 또는 좌익 아니면 둘 다인 경우가 대부분인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예전 친일파 한독당과 좌익정당이 오늘날 다시 부활했다는 생각도 드네요. 또한 모재벌이 배후에서 야권 후보들을 오랫동안 후원내지는 키워왔음을 과거 행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들 후보들은 B씨와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요. 결국 지금의 좌파들은 사이비 종북 좌파입니다. 겉으로는 반미를 외치면서 자식들은 미국유학을 왜 그리 많이 보낼까요? 통진당 이석기씨를 포함해서요...
A씨가 일왕을 방문했을 때 왜 자신도 특정지역 출신이라는 취지의 말을 했는지 그리고 최근 성추행으로 망신당한 A씨 측근이었으며 B씨 정권하에서도 충성한 전직의원은 한일연맹 회장으로 유명했고 A,B씨 두 정권에서 한일관계가 유난히 좋았다는 사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쉽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들을 떠받치는 배후에는 친일로 유명한 모신문사가 있습니다. 일제시대 그들에게 충성하면서 지도층으로 자리 잡은 각계각층의 친일파 후손들은 아무리 이 신문사가 박정희, 박근혜 대통령을 폄훼하고 모략해도 사회지도층으로서 영향력을 발휘하면서 이 신문사의 굳건한 버팀목이 되고 있습니다.
A씨의 아바타격인 B씨의 후원회장을 지낸 사람도 유명 친일파의 후손으로 이름난 법률회사 고위직이란 사실과 동일본 대지진때 방송언론과 당시 정부가 얼마나 성금모금에 열성적이었는지 생각해 보시면 그들의 정체성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어느 좌파 네티즌은 법조계의 70%가 친일파 후손들이라고도 하고 일본 측 분석으로는 4급 이상 고위직의 40% 정도가 친일파 후손들이란 말이 돌더군요. 일본 정부는 일제 당시 누가 자신들에게 적극 협력했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특정지역 출신들이 장악한 언론계는 물론 친일파 후손들이 많은 법조계도 많은 역사재판에서 박정희 대통령에게 패배를 안기고 있습니다.
친일파 후손들이 박정희 대통령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유명 친일파 후손으로서 방송사를 몰수당한 적 있는 어느 재벌 후손이 발간한 월간지에 잘 실려 있더군요. 한마디로 '면종복배' '겉으로는 일제에 복종하면서 속으로는 배신했다' 입니다. 자신들처럼 끝까지 일제에 충성하지 않았다고 비난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강자에게 철저히 복종하면서 민족의 자긍심과 긍지를 되찾으려던 박정희 대통령을 배신자로 몰면서 한편으로는 일본육사를 나왔다는 사실을 자주 언급하면서 일본의 우수성을 은연중에 자랑함으로서 자신들의 친일행위를 합리화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들과 조상들이 저지른 행위에 대한 트라우마를 조금이라도 덜어보려는 것 같습니다.
구한말 당시 일제에 나라를 팔아넘긴 적극적 친일파가 어떤 가문 사람들이었는지 조사해 보면 그들 후손들이 박정희 대통령에게 대체로 어떤 인식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제 학창시절을 돌이켜 보면 알고 지내던 학우들 중 보수 중심지임에도 유난히 박정희 대통령에게 부정적인 말을 했던 사람들을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기억을 되살려 보니 거의 이들 가문 후손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건 결코 우연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들은 바로는 이곳에도 일제시대 외지에서 들어온 친일파들이 눌러 앉아서 그 후손들이 상당수 있다 하더군요.
친일파와 그 후손들은 박대통령 시절 독립투사와 후손들에 대한 많은 지원과 교과서에 반일의식 고취 등으로 위축되면서 정치 쪽으로는 진출이 드물었고 법률, 교육, 경제, 문화계로 많이 진출해서 그들 세력이 A씨를 행동대장으로 삼아 한편으로는 모신문사와 결탁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좌파들을 이용해서 박대통령을 폄훼해 왔다 생각합니다. 모신문사 사장이 A씨 또는 B씨와 그리고 A,B씨가 함께 웃으며 찍은 사진들을 보면 이러한 사실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들은 혼맥으로 이리저리 얽혀 있습니다. 왜 야당에 친일파 후손들이 그리 많을까요? 노무현 정권당시 친일파를 청산하려다 중단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북 출신들 중 함경도 출신을 중용한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복수심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이 신문사는 우리민족의 약점과 습성을 잘 파악하고 있어서인지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살아남는데 진력하면서 일제에는 친일로 충성하고 인민군이 들어오니 환영호외를 뿌리면서 어떤 시대 상황에도 살아남는 법을 터득한 걸로 보입니다. 이런 신문사가 계속 주류 신문으로 남아 있어서는 결코 국가의 앞날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자신들의 사익을 교묘히 감추면서 입맛에 맞게 정치를 요리하려 들고 나라를 결코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IMF입니다.
이 신문사가 적극 밀었던 모대통령은 구한말처럼 다시 나라를 수렁으로 밀어 넣었습니다. 이들은 과거의 트라우마를 지워보려 일본에 대들었지만 다시 일본의 힘을 느끼면서 철저히 굴종하게 됩니다. 이게 이들의 몸에 배인 습성입니다. 강자에 약하고 약자에 철저히 강한... 박근혜 대통령이 의원시절 초기에 '아버지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다'라고 한 말을 잘 새겨 보아야 합니다. 그들이 바로 A씨와 모신문사 그리고 그 배후의 친일파들입니다.
모신문사의 3인방이라 불리던 K,S,J씨 중 S, J씨는 특정 가문 출신으로 확인한 바 있으며 그 중 보수팔이로 유명한 J씨는 그 스승이 유명좌파 언론인으로서 좌파신문사 창간을 주도한 S씨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부패혐의를 받고있는 S씨는 이미 언급한 것처럼 A씨가 세운 재단의 언론장학생으로 보도되었고 주요 사건마다 박근혜 대통령에게 수준 이하의 어깃장을 놓던 K씨는 논설 초기 이전 필진들과는 확연히 떨어지는 필력과 자신이 무슨 말을 쓰는지도 모르는 게 아닌가 할 정도의 사설을 쓰더군요. 고교시절부터 논설을 즐겨 읽던 저로서는 한동안 읽다 보니 도저히 이건 아니다 싶어서 K씨의 글을 지나치게 되더군요.
이 신문을 오래전에 끊게 된 이유도 그런 점이 상당히 영향을 주었던 거 같습니다. 나중에 들은 바로는 좌파들이 K씨를 보수 중 정의로운 사람이라 칭송한다더군요. 최근에야 K씨가 특정지역 출신이라는 글을 보고 '특정지역 출신들은 교수부터 노동자까지 모두 똑같다'라는 말이 다시 떠오르더군요. 이들이 박정희 대통령을 얼마나 싫어하는지는 오래전 어떤 나이든 분이 구속되었다는 기사를 보면서 였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을 폄훼하고 역사에서 지우려는 언론인들과 그 스승인 S씨를 공격하는 글을 쓰던 그분은 '그들끼리는 박정희의 종자들은 절대로 살려 두어서는 않된다'라고 하더라는 것입니다.
노무현씨가 말한 별놈의 보수들이 이들이 아닌가 짐작합니다. 이들은 특정 종교의 모대통령을 정통보수로 내세우고 박정희 대통령을 좌파를 이용해서 정통성 없는 쿠데타 세력으로 몰아갔습니다. 자칭 보수논객이라 불리는 사람들은 거의 이 부류의 사람들이며 진정한 보수는 좌파와의 협공으로 발을 붙이지 못하게 했습니다. 결국 이런 사실을 알리려던 그분은 나중에라도 진실이 밝혀질 것이 라면서 이들 세력의 고발로 구속되더군요. 보수가 이렇게 약해진 이유는 좌파의 시각을 가진 이들 위장보수가 종북좌파를 이용해서 박정희 대통령의 우파를 제거하고 사이비 좌우파로 위장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들의 스승인 S씨는 유명한 반 박정희 언론인 이었고 그의 영향력 하에 있던 많은 언론인들이 박대통령의 업적을 교묘히 깎아 내려왔던 것입니다.
보수팔이로 유명한 J씨는 근본이 보수가 아니면서 보수의 아이콘 역할을 하며 박정희대통령 연구를 통해서 약점이 될 만한 내용을 좌파들에게 흘려 폄훼의 빌미를 제공하고 지난 대선에서는 별달리 지지하지도 않다가 막상 당선되니 숟가락 얹는 행태를 보였으며 절친이라는 전직 고위 공무원은 과거 대선에서 좌파후보를 지지한 적이 있으며 그 자신 결국 정체가 드러나면서 우파사이트에서 조차 경계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3인방 모두 친분이 두텁다 하니 그들의 생각과 사상은 유사하리라 짐작합니다.
이들은 또한 운동권 주사파들을 특정 종교인이라는 가면을 씌워 우파로 전향한 것처럼 선전하면서 이들 많은 회색분자들이자 반 박정희 주의자들을 민주투사로 보증서 주어 우파로 끌어들이는데 일조해 왔고 결국 이는 진정한 우파의 몰락으로 이어졌습니다. 결코 시대의 변화에 따른 수용이 아니라 공통의 적인 박정희를 역사에서 지우려는 술책의 일환이었습니다. 과거 운동권에 몸담았던 사람들 중 진정으로 전향한 사람은 극히 소수입니다. 이들은 아직도 주체사상을 학습하던 자신들이 역사적 정의를 실천했다고 믿고 있으며 북한을 추종하고 민족사적 정통성이 북한에 있다는 그들의 사고방식 때문에 지금의 핵위기가 초래되었음에도 아직도 자신들의 행위가 정당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한 북한의 속성을 꿰뚫고 적화를 막아내려 고군분투하던 박정희 대통령을 독재자로 폄훼하면서요...
박대통령의 우파는 민족역사의 긍정적인 유산과 바람직한 가치관을 기초로 민주주의를 수용한 것이지 결코 특정 종교에 바탕을 둔 민주주의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유명 우파사이트들에는 A, B씨의 세력들이 교묘히 정체를 감추고서 처음에는 정체를 숨기면서 우파적 글을 쓰다가 결정적 순간에 반 박근혜 대통령 관련 글들을 쓰면서 A씨나 B씨를 띄우는 무서운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상당히 훈련된 자들로서 오랫동안 자금지원을 받으면서 우파를 연구해서 서서히 목표한 사이트들을 장악하고 우파인사 주위에 얼씬거리면서 포섭해서 이들을 반 박근혜 인사로 만드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들은 박정희 대통령은 건들지 못하는 대신 그 따님인 박근혜 대통령을 타깃으로 삼고 있으며 목적은 결국 우파 주도권 잡기의 일환으로 보입니다. 000클럽이란 곳에서 비교적 초기부터 사이트의 흐름을 지켜보았는데 조금 유명세를 타면서 이상한 자들이 몰려들어서 서서히 정체를 드러내며 사이트의 흐름을 바꾸더군요. 이들은 누군가가 자금을 들여 키우는 사냥개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기반이 약한 것도 박정희 대통령 시절 오직 나라 생각만 했지 특별히 언론사를 만들거나 비자금으로 사회곳곳에 세력을 심으려 하지 않아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문제는 해방 후 남한 내에서 사회주의 내지 공산주의를 연구하던 많은 지식인들과 그 추종자들이 가진 북한에 대한 환상입니다. 그들은 유능한 인재들이 박정희 대통령 지휘 하에 국가발전에 매진할 때 골방에서 공산주의나 사회주의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서 착취당하는 노동자 농민을 해방시켜야 한다는 일념으로 반 사회운동을 주도하는 글을 쓰고 우리사회의 약점을 찾아내는데 골몰하였습니다. 공산주의가 무너지고 세상이 바뀌었지만 사회 곳곳에 자리 잡은 이들은 이제 재벌들과 결탁내지는 그들을 겁박하면서 자본까지 갖추고서 한편으로는 우파정부를 흔들어서 북한에 대한 지원을 해주고 다른 한편으로는 인터넷을 이용해서 종북좌파들을 길러내고 있습니다.
우리 교육계에는 좌익들이 예상외로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들은 평소에는 눈에 띄지 않지만 은밀히 종북좌익들을 길러내고 있으며 결정적인 순간 시국선언 같은 걸 주도하면서 사회를 혼돈으로 몰아 가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거물급 간첩들 중에는 이렇게 사회곳곳에 포진해서 정체를 드러내지 않는 자들이 상당하다 생각됩니다. 그럼 이들의 사상이나 사고가 그렇게 대단한 거냐가 문제입니다. 대학시절 유명한 좌파 사상가 H씨의 글을 우연히 읽은 적이 있었는데 좀 읽다보니 별 가치 없는 글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그냥 동양사상에 기독교를 가미한 글로 보였는데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관을 가진 거 같았습니다. 그런데 들리는 소문으로는 그가 여비서를 성추행했다더군요. 그런 분들의 글이 과연 얼마나 진실성이 있을까요?
어느 중견언론인이 그의 글에서 사상의 금맥을 발견했다는 내용을 보고서 우리사회 언론인들의 수준이 상당히 의심스러웠는데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상당수의 언론인들이 '해전사' 같은 책의 영향을 많이 받았으며 이 책은 기본적으로 좌파의 시각을 담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 외의 여러 좌파 이론가나 언론인들의 사상도 기본적으로 동학이나 기독교의 영향을 많이 받은 걸로 보입니다. 절대적 존재에 의존해서 사회질서를 유지하던 전근대 시대에서 인간이 중심이 되는 근대시대로의 전환기에 인내천이라는 동학의 이념은 근대로의 전환을 알리는 중요한 역사적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박종홍 선생이 우리역사에서 원효스님과 최제우가 세계에 내세울 수 있는 사상가란 취지의 말씀을 했었고 저도 그 말에 동감하는 바 있습니다.
황장엽씨의 주체사상이나 여러 좌파 사상가들의 글도 이러한 틀에서 벗어나지 않았다고 생각하며 그 외 신흥종교들도 기존 종교를 바탕으로 다양하게 포장을 했지만 결국 좌파사상가들과 마찬가지로 용의 꼬리보다는 뱀의 머리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동학 본연의 이념인 인간존엄과 해방 보다는 자신을 절대자 또는 메시아로 지칭하며 교주가 되어 신도들이나 추종자들을 거느리는 유사종교의 길로 간 경우가 대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정작 최제우는 그러지 않았는데도요...
이러한 사이비 내지 유사 사상가와 신흥종교들은 현재 좌파들의 이념의 온상이 되어서 그 사이비성으로 많은 광신도들을 길러내면서 이 사회를 좀먹고 있습니다. 그 추종자들은 북한이 무너져서 실상이 알려지면 그나마 자신들이 가졌던 북한에 대한 환상과 사상의 허구성이 드러날까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는 박정희의 승리와 김일성의 패배를 의미하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역사에서 남한 보다 북한에 정통성이 있다는 이들의 생각은 우연히 어느 종편 TV를 보다 좌파 평론가 한 사람이 역사적으로 북한에 더 정통성이 있다는 말을 태연히 하는데 진행자와 다른 패널들은 별다른 반론을 하지 않던 걸로 미루어 언론인 대다수가 그렇게 생각하는 거 같더군요.
제 생각에는 해방 후의 좌우대립의 역사가 앞으로의 역사공간에서 그렇게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 민족의 아픈 부분이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말씀대로 과거의 역사 보다 미래를 보아야 합니다. 과거 짧은 기간 역사공간에서 일어난 사건들에 너무 얽매일 필요가 없고 기나긴 민족의 역사에서 충분히 건너뛰어도(leap forward) 좋을 부분이라 생각하며 김구 선생의 말씀대로 대다수가 결국 친일하게 되는 역사에서 굳이 역사의 상처를 필요이상 헤집을 필요는 없다 생각합니다. 다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지혜롭게 기술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좌파들이 이 부분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건 결국 역사적 정통성이 북한에 있다는 북측의 주장을 반복하는 것인데 일제시대 미미한 세력으로 독립에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도 못한 변방의 소수 공산주의 세력이 역사에서 얼마나 큰 정당성을 가질까요? 그리고 지금은 그러한 역사의 한 부분이 더 이상 중요성을 가지지 못하는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시효성이 끝났다는 말입니다. 현재까지 북한이 보여준 모습은 설사 상대적으로 정통성이 있다 하더라도 이미 그 시대를 체험한 사람들의 시대가 끝나면서 그 시효가 종료되었다는 의미입니다. 휴전 후 북한이 역사에서 보여준 모습은 북조선이란 이름처럼 조선시대의 봉건적 사회상의 연장 또는 그 이하였습니다. 주민들의 의식수준은 그대로인데 다스리는 지배층은 더 무식하고 통치이념이나 방식이 세련되지 못하니 폭력에 의존하게 되며 공통점은 구한말 어느 외국인 선교사의 말처럼 '그들만의 세계에 갇혀서 살아가고 있더라'란 말 그대로입니다. 영화감독 신상옥씨가 북한을 탈출한 후 북한을 ‘거대한 마적집단’ 으로 정의한 것이 이를 잘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집단을 추종하는 세력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사람들인지 궁금합니다. 그들이 바로 수구세력입니다. 조선의 역사가 만들어낸 부정적 유산인 지역차별, 무인차별, 남녀차별, 패거리화 된 지배층의 서민 착취, 세계사적 흐름과의 단절 같은 잘못을 다시 반복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겨우 2% 남짓한 양반들 외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상민이나 천민들이었으며 대부분의 경우 일제시대 겨우 성씨를 가지게 되었다는 사실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요즘 방송에서 동시대 세계사의 흐름에서 한참 뒤졌던 조선시대를 미화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착잡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민족 자긍심을 되살리려 우리 역사를 자랑스럽게 기술하게 했지만 당시 기준으로 가장 후진국에 속하던 조선에 대해 그 당시 지배층 후손들이 최소한의 자부심이라도 가지려면 구한말 일제에 대항하거나 적어도 적극 협력하지 말았어야 합니다.
그러나 과거급제자를 얼마나 많이 배출했는지 자랑스러워하는 후손들은 많지만 상당수 지배층 가문들이 매국하는데 적극 협력해서 많은 은사금과 작위를 받았다는 사실은 모르는 거 같더군요. 지배층이 앞장서서 매국한 사례는 세계사에서도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수치스러운 역사입니다. 그리고 이완용 같은 이는 매국의 하수인일 뿐이었다는 사실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바입니다. 지금의 상황은 조선말기 나라를 팔아먹은 지배층의 후손들이 언론계를 비롯해서 각계각층에 자리 잡고서 그들의 후원을 받는 이른바 부유층 후보를 내세워 합법적으로 세금을 도둑질하고 자신들끼리의 연결고리를 강화하면서 중산층이 몰락하는 와중에도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고 하지 않는가 하는 의심이 듭니다. 들은 바로는 친일파 후손들은 서로를 잘 알고 있으며 그 범주에 속하는 가문들은 의리가 대단하다 하더군요.
이들이 생각하는 의리는 A씨의 예에서처럼 정의가 아닌 조폭 세계에서나 볼 수 있는 패거리식 의리와 유사한 걸로 보입니다. 조선 초기의 왕위찬탈 과정에서 드러난 조폭 세계에서나 보이는 그릇된 패거리식 의리의식이 이후의 역사에서도 파벌로 나타나면서 그대로 전해졌고 이들의 승리한 역사가 A, B씨에게서 그래도 답습되고 있다 생각합니다. 이들은 통일을 원치 않거나 20년 후 쯤으로 미루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설사 부득이 통일이 되더라도 정적으로 인식하는 박정희, 박근혜 대통령의 승리로 귀결되지 못하게 결사적으로 막을 것으로 보입니다. 마치 조선시대 반대파를 등용하던 왕을 마음먹은 대로 없애 버렸듯이요...
이들은 역사를 통해서 권력의 속성을 잘 알고 있으므로 이른바 건수를 잡으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처한 상황이 이러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노무현씨 사망 당시 그가 꼭 왕조시대 귀향 가는 왕족 같더군요. 살려두면 주변에 세력이 모여들어서 위험하니 어떻게든 제거할거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노무현씨는 상대편이 어떤 사람들인지 그들의 역사적 성향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던 걸로 보입니다. 사망 일주일전 쯤 우연히 어떤 분이 커뮤니티에 올린 모신문사 사설을 읽어 보았는데 '이미 살아도 살아 있는 목숨이 아니다'란 글로 사망선고를 내리더군요. 제 생각에는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친일파의 장학금으로 학교를 마친 그가 별놈의 보수들을 모독하면서 처절한 보복을 당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또한 내부의 누설자가 아니면 그렇게 당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친노 핵심이라는 모의원은 그 신문에 '임기 말에는 내말도 듣지 안듣더라' 라고 말했다 합니다. 왕족 후손으로서 골수 야권인사인 모의원이 보수 신문사에 한 말이라 좀 이상했지만 그가 후임 대통령에 대한 호의적 감정도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그들이 이 나라를 좌우한다는 생각은 저 뿐 아니라 재야 사학자인 이모씨가 쓴 '000과 그들의 나라' 라는 책에 자세히 기술되어 있다 합니다. 000클럽의 모박사도 대선 후에 이 부분을 언급하더군요.
박대통령 당선 후 여러 정치적 사건에서 이들 좌파와 친일파의 이익이 합치할 때 당 내부의 친일파 후손들과 야당이 어김없이 협공을 하더군요. 최근 일본계 모기업이 사정의 칼날에 어려움을 겪었고 모 유력후보가 친북 행적으로 심한 압박을 받던 상황에서 박대통령이 다시 정치적 어려움을 겪고 있네요. 물론 그 기업은 B씨에게 천문학적 비자금을 제공하고 많은 특혜를 받았다는 소문이 들리고요. 결론적으로 박대통령은 이들 두 세력의 협공을 받으면서도 정말 기적적으로 정치인생을 영위해 왔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정말 안쓰러울 정도인데 본인은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믿을 만한 사람을 구하기도 어려웠을 것이고 도와주는 척 하면서 등 뒤에서 비수를 들이대는 정치인들도 많았을 것입니다. 박대통령의 도움으로 국회의원에 당선되고서도 배신의 칼날을 들이대는 이들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요? 이들은 대부분 두 세력의 영향력 하에 있던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예전에 모 좌파 대통령은 재임시 빨치산 전술을 많이 쓰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었는데 친일파들은 오래전부터 일본의 전국시대 전술을 많이 쓴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읽어본 바도 없고 그냥 단순 짐작이지만 혹시 일본 정치소설에 등장하는 전술을 쓰고 흉내를 낸다면 패배시 그들처럼 결과도 책임지는지 두고 볼 일입니다. 그럴 경우 박대통령을 노리는 자들을 굴복시키려면 수십배 잔인하게 보복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마치 구한말 일제가 당파싸움으로 단련된 집권층을 충격적인 잔인한 방법으로 철저히 굴복시켰듯이요. 정말 그걸 견딜만한 배짱들이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역사를 살다간 가장 뛰어난 영혼들 중에서 우리민족의 가장 중요한 시기에 역사가 부여한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내려 보내진 분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위대한 영혼들이 인간 세상에 내려오는 것은 그분들에게는 자기희생입니다. 이는 민족의 번영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친 박정희 대통령의 삶에서도 그래도 나타나 있습니다. 우리 근대사가 왜 이렇게 갈등이 많은지는 영혼의 세계와도 연관이 있다 하더군요. 어느 종교인의 말로는 한국인의 상당수가 악신계에서 왔다는데 이들 대부분은 좌파쪽 사람들이며 우주적으로 중요한 우리나라에는 최악의 두목급 악신들이 많이 내려 보내졌다 합니다. 이 말이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다는 건 제 개인적 체험 때문입니다.
오래전에 알고 지내던 사람들 중 어느 날 꿈에 2명이 함께 나타났었는데 팔이 나뭇가지로 변하면서 늘어나서 제 두 눈을 찌르려 하더군요. 그 당시 사이가 나쁘지 않았던 그들이 왜 제게 적대감을 가졌는지 이해하진 못했지만 두 사람 중 한 명은 과거 운동권 출신이었고 다른 사람은 드러내진 않았지만 성향이 우파 쪽은 아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나중에 들은 바로는 나무에 붙어 있는 악신들이 있다 하더군요. 그 후 일하면서 만난 두 사람 중 한 명은 노조위원장 다른 한 사람도 우파쪽 사람은 아니었는데 마찬가지로 꿈속에서 좀 다른 형태지만 역시 악신들로 보였습니다.
위의 모종교인 말로는 언론계와 정치계에 특히 악신들이 많다고 했는데 제가 오래전 등산 다닐 때 두 명의 좌파 대통령 사망 즈음해서 겪었던 이상한 체험 때문에 그 말도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다 생각합니다. 당시 라디오를 들으면서 산행 중이었는데 아나운서의 대통령 사망 관련 뉴스들이 한 사람의 목소리가 아니라 깊고 컴컴한 계곡 아래에서 수많은 어둠의 영혼들이 큰 소리로 함성을 지르는 것처럼 들리더군요. 그 영상이 가슴으로 느껴지면서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로 그 세력이 엄청나다는 점과 기회가 되면 빨리 이 나라를 떠나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두 사람의 사망 당시 거의 비슷한 경험을 했었습니다.
민간의학에서 죽염으로 유명한 김00씨도 생전에 나중에 대통령이 된 4명의 사람들에 대해 최악의 악신들이라 했습니다. 그들 중 최악의 악신 두 명 가운데 한 명에 대해서는 저런 자가 대통령이 되면 이 나라는 망한다 했었는데 실제로 그의 집권 당시 나라가 거덜 난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들 중 한 명이 바로 A씨입니다. 김00씨는 그의 장인의 부탁으로 그중 낫다는 A씨를 대통령이 되도록 도왔다고 했으며 그는 천년 묵은 마물 메기가 인도환생했다 했는데 나중에 그의 종교를 바꿔서 귀향지 까지 추천한 사람이 자신이라 하더군요. 나머지 사람들이 어떤 악신들이었는지는 오래전이라 잊어버렸지만 아무튼 모두 대단히 좋지 못한 악신들이라 했습니다. 내가 왜 이런 악한 영혼들과 동시대에 태어났는지 모르겠다면서요...
물론 인간적으로는 괜찮은 사람들로 보일수도 있지만 영혼의 세계에서는 전혀 다르다는 점과 역사에서 어떤 행적을 보였는지가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젊은 지지층이 많은 모대통령은 비극적 죽음으로 안타까움과 측은함이 있었는데 올해 초 꿈에서 유력 정치인 및 많은 젊은 영혼들과 함께 검은 영혼의 모습으로 윤기 있는 검은 팔다리를 과시하면서 치기어린 모습으로 세를 과시하고 있었는데 아마 인간적 모습과 영혼의 실체가 다르다는 점을 저한테 알려주려 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추종자나 지지자들이 들으면 충격적인 내용이겠지만 실상 이들은 선신계의 영혼인 박정희, 박근혜 대통령을 상대하기 위해 내려 보내진 자들이라 합니다.
김00씨도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서 금오산 산신이 나라를 위해 인도환생한 영혼이라면서 좋은 평가를 했었습니다. 김00씨는 굳이 따지자면 박정희 대통령 지지자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지만요... 위의 4명의 악신 중 한 명을 근래에 꿈에서 본적이 있었는데 그가 사망하기 한 달 전 쯤 당시 여당의 유력 정치인과 같이 나타났었는데 제가 앉아서 어떤 책자를 펴놓고 박근혜 대통령은 하늘의 특별한 임무를 부여 받고 내려온 분이란 취지의 뜻을 전하니 그 분은 말없이 침울하게 고개를 숙이고서 듣고만 있었는데 왠지 힘이 없고 안색이 좋지 않더군요. 다른 유력 정치인은 제 말을 듣고 코웃음을 치더군요. 순간 그가 상당히 지독한 영혼이라 느껴졌고 절대로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지 않을 사람이라 생각되더군요. 그 두 사람이 인연이 깊다는 사실은 그 후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최근에 보았던 정치인이 야권의 모사꾼이라는 모정치인이었습니다. 그 사람은 다른 영혼들과는 차원이 다른 최고 등급의 악마 그 자체였습니다. 제가 어릴 때 신체 어떤 부위에 질병이 있었는데 그때 그곳을 통해서 들어온 이상한 형상이 있었는데 당시에는 어떤 존재인지 실체를 몰랐지만 이렇게 오랜 시간이 흐른 후 다시 꿈에서 보니 이상하기도 했지만 어떤 존재인지는 이제 확실히 알겠더군요. 그는 꿈에서 자신과 함께 하자고 속삭이더군요. 형상은 악마의 모습이었지만 그가 누구인지는 분명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대통령을 지냈던 사람들 중에도 대단한 악신들이 많았다고 알고 있지만 이 사람은 윤회를 거치면서 악에 물든 영혼이 아니라 성경에 등장하는 태초의 악마이거나 동급인 영혼이었습니다. 믿기 힘들겠지만 제가 겪은 바를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선신계의 훌륭한 영혼들은 역사의 신 또는 절대자가 특별한 임무를 부여해서 내려 보낸 사람들로서 국민들이 그들을 선택하고 얼마나 믿고 따르느냐에 따라서 그 나라의 운명이 결정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늘이 아무리 시대상황에 적합한 영혼을 내려 보내도 동시대의 사람들이 따르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하드웨어를, 박근혜 대통령은 소프트웨어를 채워 넣어서 이 나라를 선진국의 반열에 올려놓고 장차 통일의 길을 열어서 영광스러운 한반도의 미래를 만들기 위해 내려온 분들이라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영혼들은 역사에 드물게 나타나며 위대한 영혼들만이 역사의 물줄기를 좋은 방향을 바꿀 수 있고 그러한 역량은 영혼 깊숙이 각인되어 있어서 범인들이 흉내 내려 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지자들도 박대통령께서 역사적 소명을 완수 할 수 있도록 잘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도 선진국처럼 국가가 어려울 때 앞장서서 자신을 희생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지도층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선진국들은 전쟁이 일어나면 지도층과 그 자제들이 먼저 전장에 나가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중국적과 자녀 유학 등으로 국가위기시 탈출의 방안을 마련해 놓은 지금의 많은 지도층들을 보면 임진왜란 당시 하층민들은 목숨을 걸고 싸우는데 양반들은 식솔들을 이끌고 피난가던 모습과 겹쳐져 마음이 착잡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그동안 사회 각 분야의 기득권층들이 가진 특권을 없애려는 노력을 지속해 왔습니다. 최근의 김영란법도 이같은 노력의 일환으로서 언론 기득권을 포기시키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지금 잘 드러나고 있다 생각합니다.
언론사 사장의 심기를 건드리면 국회의원 뱃지 달기조차 힘들었으니 그동안 언론에 시달려온 사회 각 분야에서는 내심 속시원했겠지만 보이지 않는 권력을 휘두르던 상당수의 언론인들은 그야말로 금단현상을 겪고 있다 생각합니다. 자신들을 두려워하던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찬밥취급 한다고 느꼈을 수도 있고요... 중앙일간지 기자 3년이면 아파트 한 채 살 수 있다는 소문이 도는 걸로 봐서 언론사의 부패가 얼마나 심한지 짐작 할 수 있으며 최근 모신문사 S씨의 파렴치한 행각은 빙산의 일각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어쩌면 자신들이 교주처럼 떠받드는 S씨의 후계자 중 한 명이 파렴치한으로 몰리자 박근혜 정부에 대한 증오심이 극에 달해서 그럼 너는 얼마나 깨끗한가 보자면서 대통령 측근들 주변에 떠도는 소문들을 사실 확인 없이 마구 쏟아 내며 총공격하고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러한 권력화 된 부패 언론들은 약점이 있어서 자신들이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는 정치인이나 자신들의 돈줄인 기업인들의 약점을 잘 파악하고 있는 좌파 정치인들이 필요하지 깨끗하고 유능한 정치인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기준을 충족시키는 대표적 정치인중 한 사람이 강남의 부유층이 배출한 대통령 B씨라 생각합니다.
우리사회가 선진국으로 진입하려면 정상적인 사회지도층이 필요한데 부패자본, 타락한 좌파와 결탁한 부패신문들이 그들만의 장벽을 세워서 자신들이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유력 정치인이나 대권후보군에서 제외시키고 있습니다. 예외적인 분들이 박근혜 대통령을 진정으로 따르는 정치인들이라 생각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친일파 후손들이나 좌익들 그리고 그들과 은밀히 거래하는 신문사들의 틈바구니 속에서 정치인으로 살아가는 게 얼마나 힘든지 헤아려 볼 필요가 있다 생각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을 진정으로 따르는 분들은 정말 힘든 길을 가는 분들이며 이들이 진정한 지도층으로서 앞으로 펼쳐질 한반도 시대에 박대통령의 뜻을 이어 민족융성의 길을 열어갈 분들이라 확신합니다. 그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공산주의의 위험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 계기가 오래전 해외 민주화인사라는 S씨를 꿈에서 본 이후였습니다. 어느 날 꿈에 엷은 어둡고 붉은 색깔의 사람 같기도 하고 어찌 보면 악마 같기도 한 연기 혹은 에너지 덩어리 같은 형상이 하늘의 구름위에 솟은 거대한 핏빛의 짙붉은 철문을 애써 열어젖히려 하는데 양손을 문틈으로 넣고 조금 벌려서 열려다가 뒤에서 누군가 보고 있다는 걸 알고서는 고개를 휙 돌려서 노려보는데 순간 섬짓함을 느끼면서 잠에서 깼습니다. 몸에서 식은땀이 흐르면서 국가적으로 큰 위기라는 걸 직감할 수 있었습니다. 정확히 어떤 내용인지는 당시에는 잘 몰랐지만 2~3 개월 후 TV에서 어떤 사람이 골목길에 서서 원고를 들고 성명서 같은 걸 읽고 있었는데 눈을 찡그리면서 성명서를 읽은 그 얼굴이 바로 꿈에서 본 그 형상이었습니다.
어떤 사람인지는 잘 알지 못했지만 그 후 그가 해외 유명대한 교수로 친북적인 행적과 사상으로 유명한 S씨라 하더군요. 제 짐작이 맞다면 그는 우리 사회에 공산주의의 문을 열어젖히려 했었는데 당시 박모 검사의 노력으로 해외로 추방된 걸로 기억합니다. 전도유망했던 그 분은 나중에 좌파정권에서 한직을 떠돌다 변호사 개업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분의 노력은 하늘에서 알고 있으니 반드시 그 보답을 받으리라 믿고 있습니다. 정말 나라를 위해 큰일을 하셨다 생각하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80년대 당시를 생각해보면 대학가의 보도위에 널려있던 그 많은 붉은 서적들과 김일성조차 그 내용을 거의 알지 못하던 주체사상이라는 사이비 종교에 빠진 운동권들은 무엇을 기대하고 그렇게 ‘오라 남으로 가자 북으로’를 외쳤던 걸까요? 정부에 협조적이거나 그들에게 비협조적이던 교수들이나 지식인들을 어용으로 몰아붙이거나 약점을 잡아서 침묵시키던 그 힘은 도대체 어디서 나온 걸까요? 그들을 묵묵히 뒷받침하던 세력들은 과연 누구였을까요? 제 짐작으로는 왕조시대가 끝나고 일제 해방 후에 상당수 지식인들은 왕조 말기 지배층의 착취에 대한 반발로써 공산주의나 사회주의에 매료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들의 후손들이나 그 영향을 받은 사람들은 공산주의에 대한 막연한 동경심 또는 환상이 있었다고 생각하며 역사적으로 차별이 심했던 이북지역과 호남에서 공산정권이 들어서고 좌파세력이 강한 것도 왕조시대의 잘못된 유산이라 생각합니다.
소외되고 차별받던 지역에서 평등의 사상이 쉽게 먹혔지만 문제는 인간의 심리적 문제를 물질적 통제만으로 해결 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은 오산이었고 근본적으로는 역사의 전환기에 불교나 유교 같은 고차원의 사상이 한 시대의 변화를 주도했지만 지배계층에 대한 증오와 분노에 기반한 공산주의는 지금까지의 역사가 증명하듯이 사회를 진보적인 방향으로 이끄는데 실패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김00씨나 모종교인도 공산주의 지도자들을 대마두나 악신계의 두목이라 언급한 바 있습니다. 악신들이 역사가 흐르면서 축적된 부정적 에너지를 악용해서 만든 것이 공산주의라 합니다. 결국 예언서에 등장하는 평등사회가 정말 이루어진다면 지금과 같은 기술의 진보로 의식주가 해결되면서 인간본연의 가치에 대한 탐구가 중심이 되는 사회가 되지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사회의 좌파들은 겉으로는 민주를 외치면서 속으로는 북한의 지령을 따르고 있으며 사회의 부패 기득권들의 약점을 이용해서 자본을 축적한 사이비 좌파입니다. 또한 북한의 상층부가 그들의 기득권을 유지하듯이 이들 좌파도 우리 내부에서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면서 북한과 공생하는 단계에 이르렀는데 이를 박근혜 정부들어서 타파하려니 그 반발이 터져 나온다는 생각도 듭니다. 지금의 50~60대 운동권 세대들 중 상당수의 의식 속에는 반 박정희, 박근혜 정서가 자리 잡고 있어서 좌파들이 아무리 거짓선동을 해도 수수방관 내지는 심적으로 동조하고 있으며 어쩌면 북한이 무너져서 자신들이 동경하던 북한의 실상이 알려지길 두려워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북한을 옹호하거나 그들에게 동조해서는 않됩니다. 자신들만이 역사의 정당성을 가지고 박정희 대통령 시대에 묵묵히 국가발전을 위해 일하던 사람들을 독재에 부역한 사람들로 몰아붙이는 태도는 더 이상 정의가 될 수 없습니다. 종북 운동권 출신들은 공산주의가 무너진 지금도 여전히 시대의 강물을 거슬러 열심히 노를 젓고 있지만 우리 사회는 더 이상 이들의 행위를 용납해서는 않된다 생각합니다. 이들은 스스로 물러나지 않을 거라 생각하며 어떤 식으로든 우리사회가 이들을 정리해야 할 시점에 이르렀습니다.
북한은 그동안 겉으로는 평화와 화해를 외치면서 돈을 주면 화해하는 척하며 민족을 부르짖었지만 속으로는 말을 듣지 않으면 목에 칼을 들이댈 방법을 강구하고 있었습니다. 북핵은 이러한 세대들이 가졌던 환상의 최종결말이며 결국 박정희 대통령이 그토록 염려하던 민족의 결말이 이제 코앞에 닥쳐왔습니다. 우리는 지금 전쟁이냐 굴종이냐의 선택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굴종은 결국 적화로 이어질거라 확신합니다. 박대통령이 이를 막으려 주변 강대국들의 협조를 구하며 동분서주하는 절체절명의 순간에 허점을 찾아 뒤통수를 때리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생각을 가진 사람들일까요? 임진왜란 당시 국가를 위기에서 구하려던 이순신 장군을 같은 당파가 아니라는 이유로 집요하게 방해하고 귀향까지 보내던 사람들이 다시 떠오르네요...
또한 이들의 목적중 하나는 '북한 구하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박근혜 정부를 식물정부로 만들고 미국의 차기정부와 협상을 통해 북한과의 북핵을 매개한 평화협상을 시도하려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들은 지금의 남북대치 상태를 유지해도 좋고 설사 북한이 무너지더라고 지금의 부패 기득권층과 결탁해서 북한지역 개발의 열매를 차지하려는 것이 목적일 수도 있습니다. 이 부분이 제가 가장 염려하는 부분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재임 중이거나 퇴임 후에도 그 영향력이 유지된다면 통일 후 자신들이 통일의 열매를 독차지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서거 후 이들이 그동안 쌓아온 국부를 국가의 장기적 발전 보다는 자신을 따르던 특정계층에 몰아주었던 것처럼 박대통령을 정치적 식물인간 상태로 만들어 자신들이 저지른 과거의 과오를 최대한 감추고 북한개발의 과실을 차지하려 할 것입니다. 이는 조선 후기의 말기적 상태로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역사는 그러한 멸망의 흐름을 되돌릴 수 있는 기회를 부여했는데 또다시 그 부패층 후손들이 열매를 독차지 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상황에서 우리가 하는 선택이 향후 수백년간 우리민족의 운명을 결정할 것입니다. 번영이냐 파멸이냐의 기로입니다.
어느 유전학자가 말한 '기아상태가 지속되면 유전자 변형이 일어나서 100년이 지나면 그 변형된 유전자가 회복되지 않는다'란 말을 새겨보아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북한지역 대다수 주민들은 사실상 우리와는 유전자가 다른 이질적인 민족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한마디로 민족의 동질성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통일이 우리에게 절박한 이유는 지금의 국가적 발전이 시스템적 한계상황에 도달한 부분도 있지만 민족의 동질성 회복도 더 이상 지체할 시기가 지났기 때문입니다. 조선시대의 차별과 소외의 심리적 역사가 서서히 희미해지면서 그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상황에서 이제 꼭 필요한 것이 지도층의 소명의식과 청렴함이라 생각합니다.
지도층이 되려면 국가의 운명이 걸린 중요한 시기에 사회의 다른 끝(the other end)에 설 줄 알아야 하며 향후 수백년간의 국가적 운명을 좌우하는 중대한 결정을 내리려면 자신을 희생하고 마음속에 사욕을 채우지 않아야 합니다. 비록 부패한 대통령들과 엉터리 좌파 대통령들이 국정을 농단했어도 국가의 기틀이 지금까지 유지된 것도 박정희 대통령을 따르던 많은 분들이 국가를 위해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희생한 결과라 생각합니다. 박근혜 대통령 정부는 이러한 통일시대를 준비하는 정부로서 사욕을 가진 사람들은 대통령 곁에 오래 머물 수 없으며 민족의 대업을 이루고 후임 대통령들의 뒷받침이 될 만한 분은 현재로서는 박근혜 대통령뿐이라 생각합니다.
박대통령의 정치력과 식견 없이는 통일대한민국이 밑그림을 그리기 어렵고 그것이 제가 꿈을 통해서본 하늘의 뜻이라 생각합니다. 사이비 좌파와 그들에게 동조하는 일부 재벌 및 부패 기득권층이 국가를 쥐고 흔드는 이 상태가 더 이상 지속되면 우리 민족의 역사가 다시 황폐화의 길로 들어설 것이라 확신합니다. 적화를 막고 통일의 길을 열려면 우선 앞선 세대가 우리 내부의 종북 좌파들을 쳐내는데 앞장서야 합니다. 처음에는 좌파들의 위협과 약점 폭로로 어려움을 겪겠지만 한 사람이 쓰러지더라도 또 나서고 쓰러진 분들을 위로하고 일으켜 세워주면서 당분간 그렇게 계속하면 종북 세력들은 생각보다 쉽게 사그러들 수 있습니다. 우리 스스로가 만든 막연한 두려움이 그들의 힘을 키워주었습니다. '대마법사 멀린' 이란 영화의 결말 부분에 엄청난 마법을 쓰는 마녀를 없애는 장면이 나오는데 사람들이 마녀를 외면하고 두려워하지 않게 되자 마력이 사라지면서 그토록 강해 보이던 마녀가 결국 사멸하게 됩니다. 제대로 된 보수신문을 읽고 가능하면 보수방송도 만든다면 이미지 조작을 통한 세뇌공작은 결말을 내리게 될 것입니다.
저는 중고교 시절 공부를 잘하지 못해서인지 주로 뒤쪽에 앉아있었는데 앞쪽의 우등생들을 보면서 저 친구들이 여기 뒷자리에 앉아 있는 열등생들이 느끼는 좌절감과 마음의 상처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 이기적으로 보이는 저 친구들이 사회에 나가서 뒤쳐진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고 정의감을 가지고서 국가를 제대로 이끌어 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행히 정의감, 용기, 결단력을 갖춘 보기 드문 우등생 박근혜 대통령이 반 박정희주의자들의 무서운 칼날을 피해 살아남아 국가를 운영하고 있지만 새누리당 자체는 내부의 적과 잘 훈련된 좌파 정당 및 이들과 손잡은 재벌들의 흔들기에 약점을 보이면서 제대로 뒷받침을 하지 못하는 것 같아 너무 안타깝습니다.
주체사상의 세례를 받은 좌파 정치인들을 상대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다행히도 몇몇 국회의원들이 용감히 맞서면서 우파 지지자들에게 용기를 주고 있어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대통령 주변에서 도우는 분들 중에도 그런 분들이 계셔서 참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분들이 나와서 사회지도층으로 계속 활약하고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친일파에 관해 많이 언급했지만 저 역시 그 시대에 태어났더라면 어떤 삶을 살았을지 알 수는 없습니다. 그 시대를 살아보지 않고서 그 시대 사람들을 평가하는 것이 무례하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러나 그 시대에 부귀영화를 누리던 사람들의 후손들 중 해방 후에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과거를 반성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다는 게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름 사회의 여러 분야를 지켜본 제 개인적 생각입니다. 이들이 다시 지도층으로서 국가의 진로를 자신들의 입맛대로 결정하려 든다면 이 나라는 다시 과거의 불행했던 순간을 되풀이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생각합니다. 어쩌면 유력 집단이나 지도자의 하플로와 같은 유전적 특성이 국가의 운명을 결정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글은 최순실씨 사건 터지고 며칠 후 쓰기 시작했는데 문득 검찰 수사 발표 후에 올리는 게 좋을 거 같더군요. 박태통령도 인간인지라 모두가 외면할 때 오랜 기간 자신을 믿고 도와준 사람에 대해 인간적 연민과 미안함이 없을 수 없다 생각합니다. 어쩌면 상대방에서 약점이 없는 박대통령보다 정치인이 아닌 최순실씨에게 접근해서 함정을 팠다는 생각도 들고요. 외국 방송에서 말하는 것처럼 자매와 같은 최순실씨를 신뢰한 게 박대통령이 지금과 같은 어려움을 겪는 원인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렇지만 영화 스파이더맨에서 인간적 약점을 보이면서 쓰러진 영웅 스파이더맨을 시민들이 일으켜 세워주면서 다시 영웅의 모습을 되찾도록 도움을 주던 것처럼 우리에게도 이러한 국민성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또한 대통령 개인의 사욕을 위해 일한적도 없다는 점을 국민들도 잘 알고 있으니 대통령께서 이 난국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근 서울역에서 개최된 박근혜 대통령 하야반대 집회에 참석했는데 그렇게 많은 분들이 모이리라 짐작하지 못했는데 정말 많은 분들이 와주셨더군요. 자발적으로 돈을 모아 참여한 집회라 뜻이 깊었고 언론의 무지막지한 선동에도 박대통령의 국가를 위한 진심을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있다는 점과 언론과 국회를 장악한 그들의 힘에 맞서기 위해서는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순수한 마음이 모여야 박대통령을 지킬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박대통령을 둘러싼 여러 가지 루머는 일반인들로서는 이해하기 힘들만큼 큰 시련을 겪으면서 밝히지 못할 속사정이 많을 것으로 짐작되며 집권 후 박대통령의 해온 통진당 해산을 비롯한 많은 통치행위들과 그간의 정치적 행보를 보면 박대통령이 어떤 분인지 쉽게 파악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서울역에서 숭례문까지 손에 손에 태극기를 들고 하야 반대를 비롯한 각종 구호를 외치면서 행진을 하다 보니 저도 가슴이 찡하면서 눈물이 핑 돌더군요. 다음 집회에도 부디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대통령에게 힘을 모아 주십시오. 작은 물방울 들이 모여 큰 강물을 이루듯이 박대통령의 국가의 백년대계를 위한 헌신을 기억하시고 작은 태극기라도 들고 참여하신다면 그러한 마음들이 뭉쳐서 박대통령께서 이 난국을 극복하시는데 큰 힘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애국보수의 집회는 증오와 복수심으로 가득 찬 타도의 구호를 외치는 집회가 아니라 애국심과 법치주의를 존중하는 집회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민족의 정통성이 어느 쪽에 있는가에 대한 결론은 태극기에 있다 생각합니다. 태극기를 어떤 친일파가 만들었다는 주장과 그냥 전달 받았을 거란 이야기가 있는데 어째든 태극기는 우리민족을 상징하는 기호라 생각합니다. 흔히 태극은 종교나 학문에서 유래되었다 생각하지만 제가 경험한 바로는 그렇지 많은 아닌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쯤 저희 집에 가게를 하려고 마련해 둔 빈 점포가 있었는데 어느 날 밖에서 놀다 해질녘에 방으로 들어가려고 빈 점포를 지나는데 크고 새하얀 누에나방 같은 게 두 마리가 점포 옆 벽면에 붙어있더군요. 가만히 보니 한 마리는 크고 다른 한 마리는 조금 작았는데 암수 같아 보였고 큰 나방의 날개 양쪽에는 태극이 아주 크고 선명하게 나타나 있었습니다.
정말 신기하고 이상해서 동생을 불러서 보여 주었는데 어려서 인지 무엇인지 잘 이해를 못하더군요. 까만 눈들이 저를 가만히 노려보는데 조금 무섭기도 하고 해서 조용히 동생을 데리고 방으로 들어와 있다 한 참 후 나가보니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자연 속에 태극 문양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고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누에는 우리민족과 관련이 깊은 영물이라 하더군요. 태극기를 배격하는 사람들은 우리민족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사람들이라 생각합니다.
위의 꿈에 관한 내용들은 대부분 이글에서 처음 밝히는 내용들입니다. 저는 이런 이야기를 가족들에게도 하지 않으며 어떤 이익을 취하려 한 적도 전혀 없습니다. 박대통령에 관한 꿈 이야기도 그 무렵 어떤 인터넷 게시판에 상세히 올렸었는데 당시에는 그 얼굴이 성모 마리아 같다는 내용으로 올렸지만 몇 년 후 그 분이 박근혜 의원이란 사실을 알게 되고서도 혹시나 누가 위해를 가하지 않을까 염려되어 누구에게도 얘기한 적이 없습니다. 물론 그 당시의 글 내용과 인터넷 링크는 제가 따로 보관하고 있으니 나중에 기회가 있으면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최근에야 많은 분들이 유사한 얘기를 많이 하니 저도 괜찮겠다는 생각에 처음으로 이글을 통해 알려 드리는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최근 개인적 욕심으로 국가 통치를 했다면 자신이 천벌을 받을 것이란 말씀을 하신 적이 있는데 그런 마음가짐이 없다면 어찌 진정한 일국의 지도자라 할 수 있을까요? 지금은 역사에서 한 시대가 끝났음에도 일제시대를 거치면서 지배층이 과거처럼 물갈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그 후손들이 지배력을 회복해서 다시 역사의 전면에 등장함으로서 많은 파열음을 내고 있다 생각합니다. 그들을 막을 정치력을 가진 분은 박근혜 대통령뿐이라 생각하며 지지자들은 박대통령을 중심으로 뭉쳐서 역사가 바른 방향으로 진행되도록 도와야 합니다.
제 글 중 비과학적이고 비이성적인 부분들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박대통령을 지지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려는 의도에서 쓴 글이니 무슨 유사 종교나 예언에 빠지듯이 하진 말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역사가 증명하듯이 막연한 예언이나 참언의 맹신은 쉽게 악용될 수 있으며 과학과 이성이 그동안의 많은 신화적 허구들을 허물면서 승리해 왔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예전에 송하비결이란 책자가 유행할 때 그게 정치적 목적을 가진 사이비 참언이라 짐작하고 있었는데 결국 그렇게 밝혀지더군요. 또한 유사종교 단체에서 어디서 주워들은 내용들을 어떤 의도로 왜곡하고 악용하는 경우도 많으니 예언 같은 것들은 그냥 참고만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구름 잡는 듯한 예언이나 그럴듯한 정치적 전망이나 예측 보다 지인들이나 가족들과 함께 지지집회에 한 번 더 참여하는 것이 진정으로 역사를 바꾸는 힘이 되고 승리로 이어질 수 있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박근혜대통령을 지지하는 단체들이나 국회의원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도록 5천원 1만원이라도 좋으니 꼭 좀 후원해주세요. 이번 사태의 발단이 된 문화재단도 좌파들이 장악한 문화예술, 체육계에 우파성향을 가진 분들을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위한 의도도 있지 않을까 짐작합니다. 좌파와 사이비우파의 힘에 맞서고 박정희, 박근혜 대통령를 따르는 분들을 지키고 지원하기 위해서는 다수의 국민들이 조금씩이라도 후원금을 모아서 뒷받침을 하지 않으면 그 힘을 발휘하기 매루 어렵습니다. 두 분을 지지하는 말없는 다수 국민들의 의사를 대변할 단체나 의원들을 키워야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 지지자들은 워낙 착한 분들이 많아서인지 숨은 지지세에 비해 목소리가 너무 약합니다. 자금 지원을 통해 강한 목소리를 대신 내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모두들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세금을 도둑질 하거나 기업들의 약점을 잡아 돈을 뜯는 상대방 보다는 많은 지지자들의 작지만 깨끗한 돈을 모아 박대통령의 정치력을 뒷받침 해야 합니다.
며칠 전 인터넷 상에서 어떤 분이 이번 사태의 주모자가 모재벌이라는 글을 올리셨더군요. 세월호 사태 때 모재벌이 유모씨의 아들에게 죽은 딸 흉상 제작을 부탁했었다는 방송을 보고 설마 했었는데 메르스 사태에서도 관련 병원에서 환자 대부분이 발생하고 이번 사태에서도 친족관계인 방송사에서 처음 사건이 보도되더군요. 또한 예전에 그 기업에서 퇴직한 한 기업인이 IT 벤처기업을 창업해서 크게 성공했지만 그 후 종소업종임에도 그 대기업이 뛰어들어 막대한 자금력으로 결국 말려 죽이는 것 같더군요. 이 대기업이 이번 사태의 핵심 주동자라면 박정희 대통령 시절부터 국민들의 애국심과 성원으로 성장한 기업이니 4~5개의 회사로 분리해서 전문경영인에게 그 경영을 맡기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오래전부터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이번 사태를 보니 그렇게 되는 게 바람직한 방향인 것 같습니다.
이 대기업은 이번 사태에서 큰 역할을 하는 언론,법률 분야에 그동안 막대한 자금을 지원해온 사실은 잘 알려져 있으며 박대통령도 시기를 저울질 하다 상대가 반격하지 않을 수 없도록 만들어서 이 기회에 도저히 곪아서 뿌리를 뽑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이 사회가 병들었다는 사실을 국민들께 알리려 는 의도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민주주의가 정말 쉽지 않은 게 국민들이 모두 어느 정도는 위정자의 입장이 되어 국가 일에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민주주의라는 체제를 운영하기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냥 왕조시대처럼 왕이나 귀족 지배층들에게 정치를 맡기는데 익숙한 사회에서 삶에 지친 국민 다수가 적극적 정치참여에 소극적이 되면서 국민들의 참여를 통한 국가의 운영이 아니라 언론이라는 새로운 중간층이 그 역할을 대신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그 언론이 특정 성향을 가지거나 구성원들이 특정지역에 치우치거나 재벌과 결탁하게 되면 얼마나 위험한지는 지금 우리가 충분히 겪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시아에서 진정한 민주주의를 완성한 나라가 아직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박정희 대통령 당시 외국에서 공부하다 돌아온 엘리트들 중에는 서구식 민주주의가 우리 사회에 맞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국내에서만 활동하던 자칭 민주인사들은 서구식 민주주의를 절대적으로 신봉했었지만요...
지역감정과 관련해서 호남 분들도 우리들 중 일부 (one of us)가 되어야 하지 타 지역 보다 우위 (one above all)에 서려 해서는 곤란하다 생각합니다. 왕조시대 그 지역에 살면서 자신들을 억압하고 착취하던 지배층 후손들이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그동안에 쌓인 원한과 증오심을 이용해서 자신들을 이용하고 있지나 않은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이승만, 김구 같은 분들이 호남에 대해 부정적 말들을 한 적은 있지만 박정희, 박근혜 대통령이 그런 말을 한 적은 없으며 박정희 대통령이 농업을 특히 중시하고 부친이 동학 교도였다는 사실에서도 알 수 있듯이 호남을 차별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주위에도 신뢰할 수 있는 호남인들 몇 분이 지금까지 잘 도와주고 계신 걸 보면 특별히 차별할 의도를 가지지는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국가를 정상화하는 과정에서 호남인들이 피해의식을 가질 수 있는 부분이 있다 하더라도 이는 바로 잡아야하며 문제가 있는 정치인이나 언론인들이 있다면 유능하고 올바른 분들로 바뀌는 것이 도움이 않나 생각합니다.
박대통령은 호남차별이라는 왕조시대의 역사를 되풀이 하지 않을 것이며 호남인들의 가슴에 쌓인 한과 눈물을 이해하려 많이 노력해온 분이라 생각합니다. 호남을 다시 역사의 패배자로 만들어 우리의 역사를 다시 퇴행시키는 것은 민족사의 불행이라는 사실을 충분히 잘 알고 계시니 앞으로도 정치인이 아닌 호남인들이 더 이상 패배자로 느끼지 않도록 하실 것입니다. 그렇지만 호남인들도 정권을 잡아 이득을 취하는 것이 민주주의가 아니라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좌파나 친일파들이 오히려 호남인들의 감성적 부분들을 악용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이는 앞으로 전개될 민족의 역사에서도 호남인들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부분이라 확신합니다. 일제가 차별받던 호남을 이용해서 우리국민을 분열시키려 했다는 얘기도 들은 바 있고 외부에서는 우리의 지역감정을 국가차원의 약점으로 생각해서 악용하려 한다고도 하더군요. 통일신라 이후 민족구성원의 70%정도가 신라계였다는 점에서도 알 수 있듯이 특별히 지역감정을 가질 이유가 없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평소에 생각하던 바를 이번 기회를 이용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굳이 지도층에도 속하지 않는 제가 자신에게 도움도 되지 않을 이런 글을 올리는 이유도 지금이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시기이고 이 위기를 어떻게 슬기롭게 극복하느냐에 따라 북한이라는 마지막 민족사의 난관을 잘 돌파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입니다. 하늘이 내려 보낸 박근혜 대통령이라는 훌륭한 선장의 지도하에 역사의 거친 물결을 슬기롭게 헤쳐 나간다면 후손들에게 자랑스럽게 물려줄 새로운 한민족의 역사를 쓸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