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 등은 지난 2019년 우리은행을 통해 총 4억3000만원 규모의 펀드에 투자했다가 환매중단 사태로 손해를 입었다. 이들은 우리은행이 펀드 구조와 원금손실 위험 등을 제대로 설명하지 않고, 사실상 안전한 상품처럼 오인하게 했다고 주장하며 2022년 10월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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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에
소송을 당했구나
믿고 투자했을 듯 싶다.
아무튼 우리은행은 사기업으로 주주들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듯 보인다.



출처 : 대한금융신문(https://www.kbank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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