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날때부터 창녀인줄 알고 만났고 만나다보니
서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지는 빚같은거 없고 걍
생활비가 필요해서 하는거라고 하더라
어쩌다보니 같이 살다가 돈 조금 아껴쓰고 넌 이쁘니까
컴활 자격증이라도 따면 동네 중소기업정도는 취직할거다
내가 일아봐줄까? 그랬더니 ㅇㅇ 해서
국비지원되는 컴활 ITQ 학원 보내면서 집에와서 나한테 뭐 물어보면 내가 이거 이렇게 이렇게 하는거다 대답해주다가 나중에는 지가 내보다 더 잘하더라 ㅋㅋ
그렇게 컴활이랑 ITQ 자격증을 따더니
제법 괜찮은 중소기업에 취직을하고 날 떠났음
아주 서로 깔끔하게 만나고 헤어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