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가산동으로 이사했는데,

 

20년도 넘게 방치된것같은 저런 폐차가 아무런 법적제재도 없이 주차장에 떡하니 놓인것도 놀랍지만,

씨발 밤에 보면 열배는 더 놀란다. 저 차 안에 누구 앉아있는거 같더라.

 

 

같은 빌라에 거주하는 사람들도 존나 쇼킹해서 하루하루가 스펙터클하다.. 
 

 

짱개들 존나 많이 사는데, 저녁마다 지구대에서 출동오고 

 

짱개 도우미 아줌마들은 밤마다 남자끌고와서 술 존나 많이먹고 난동부리고 

 


시발 누가 누굴 욕하겠냐.. 내 인생 제대로 망해버렸다. 

일게이들은 몸 잘챙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