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울증 공황장애 같은 정신질환에 흔히 정신과에 처방받는
약물인데 저렇게 조합하면 최악의 상호작용으로 죽는다고함..
4번의 살인미수 끝에 개발해낸 김소영이 만든 죽음의 약물 레시피...
(김소영 왈: 거부했음에도 남자의 계속된 섹스요구로 성범죄피해를 막고자 먹였을뿐 죽이려 하지 않았다. =
저 약물 레시피 보면 신경안정제.수면유도제 둘중 하나면 충분히 남자가 잠들어서 성범죄피해 예방 충분한데
부정맥 같은 심혈관 약물이랑 항히스타민 같은 항생제약물 까지 추가 했으니 재판에서 절대 저런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