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에서 아파트 어린이집 데려다 주는 사람들 봐라
아빠들이 한다.
노동에서 사회적 구속이나 규범 이런거에 얽메이지 않는 소위 프레피들이 젤 많은곳이 바로 강남임
아파트 상가 마트만 가봐도 평일 낮에 남들은 출근할 시간에 장보러 오고
경제적 자유를 일구거나 기존 구태적인 노동의 형태서 벗어나 돈을 버는 신흥부자들이 많은곳
이런 사람들에게 백수 무직 ! 이런 잣대를 들이밀면 솔직히 돈버는 방법이 다른 이들에겐 그저 웃음만 나올뿐.
주말에 놀이터 가봐라. 아이들 델꼬 나온 아빠들 무진장 많다.
돈이란게 일게이들 생각하는것마냥 꼭 삽질하고 어디 배달다니고 볼트 조이는 노동만 있는게 아니야
유대인들은 자고로 돈은 대가리 굴려서 벌어야 한다고 설파함.
그 결과로 전세계 금융을 좌지우지 하고 있는게 유대인들이고
솔까 니들은 자본 씨드가 1-2억 있는데 어디 딸배하면서 목숨 담보로 육체적 노동할래?
아님 모니터 보면서 월 10% 정도만 수익내도 한달에 1-2천 버는데 어떤 노동의 형태를 추구할래?
멍청할 수록 고전적인 노동형태에 집착하고 거기로부터 자유를 얻은 사람들에게 백수 무직! 이러면서 조롱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