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 공산당 5과는 현대판 내시 라는 그 날카로운 비유는 북괴 김씨 왕조의 반인륜적인 실체다.
 
공작관 전 요원의 폭로와 탈북민들의 증언을 통해 밝혀진 조직지도부 간부 5과의 실상은 국가 기관이 아니라
 오직 최고 괴수 한 명의 쾌락과 수발을 위해 존재하는 현대판 내명부이자 내시 집단 그 자체다.
 
5과 대상자 선발의 비극은  인신매매형 5과다.
북괴 전역의 중·고등학교를 뒤져 10대 소녀들을 강제로 뽑아간다.
조선시대 왕에게 바칠 처녀를 고르던 똑같은 짓을 21세기 공산 독재 치하에서 벌이고 있다.
 
5과 대상자로 찍히면 신체 검사라는 명목으로 비인격적인 대우를 받으며
 처녀성 까지 확인하는 등 인권 유린의 극치다. 이는 국가가 주도하는 거대한 성 착취 시스템이다.
 
김씨 괴수의 사유물 현대판 내시와 궁녀
에 선발된 남성들은 호위사령부 등에 배치되어 김정은 괴수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수발을 든다.
이들은 자신의 의지나 가족과의 인연을 끊고 오직 최고 존엄 의 안위만을 위해 존재하는 정치적 내시 다.
 
기쁨조 여성들은 별장에 배치되어 마사지, 연회 접대 등 김정은괴수의 유흥을 책임진다.
이들은 공산당원이 아니라 왕조 시대의 궁녀나 무수리처럼 취급받으며 외부와 완전히 차단된 삶을 강요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