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다녀오고 한참 막 사람들 만나고 술 마시면서 뼈저리게 느꼈던 일들임

애비도 노가다꾼 아니면 자살하거나 도피하고 증부모한테 맡겨진 애들끼리 뭉친 무리랑 섞여 놀게 되었는데

뭉친 무리애들 셋다 삶의 희망 같은걸 아예 없이 본인들도 여자인 엄마한테 버려져서 살고 있으니깐

지금 서른인데도 여자 한번 못받아보고 뒤에서 여자 욕을 장난 삼아 하는게 아니라 진짜 cctv 없으면 죄의식 없이 살인 의향 있다고 말하더라

애네들 낳고 일찍 도망간 여자들도 지금 나이 60~70대 되어 있을텐데 분명 잘살고 있을 확률은 낮겠지만 

본인의 비루한 삶과 가정을 버리고 다니는 범죄 dna 높은 일탈을 물려 받은 남성들이 얼마나 무서운 존재인지 인지하게 된다면

100명의 여성중 100은 사회를 위해 낙태 해줘야 하고 낙태를 선택할거임

나도 이새끼들이 차 사고 내고 야밤에 전화 계속 걸고 , 일부러 시비 걸어서 싸움 유도하게 만들고 불러 내려 하는데 

2년째 400만원 차 사고비 안주고 버티고 경찰 고소 한것도 계속 거부하고 다니는데 

꿈에도 애네들 꿈 꾸면 중력이 세네배 되는 기분을 느끼고 살아가서 느낌이 썌하다 

타지 건달들 불러서 해결해보고 싶은데 그렇게 해도 보복 올것 같아 그냥 떨리는 내 자신이 정신병 걸리기 직전이다 

참으로 무서운 세상이다 하하호호 하는 고급아파트 사는 가정들도 정말 많아지고 좋아진거지만 

아마 인류가 종말할때까지 이런 공허함을 달고 죄의식 없는 살인마 팔자인 애들이 있을거라 생각하니 무섭다고 느끼는 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