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2년다니고 허리디스크, 무릎관절염 생겼고 노가다하러 갔더니 강제카풀시키고 기름값도 안주고 용역으로 일 시작한지 350일차에 사직서 강요당하고 그래서 좌파됨

친중은 알리랑 타오바오 많이 이용하다보니까 자연스레 그렇게 됨

타오바오에서 마우스 환불 거부한 판매자가 그래도 안아주는 이모티콘 보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