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찐득한 식감을 안 좋아해서 맨밥을 많이 안 먹는데 오늘 저녁 밥상에 한 공기가 고스란히 올라와서 그냥 볶아 보았다. 볶으면 고슬고슬해서 좋음.

후라이팬 코팅하고, 계란 두 개 풀어서 스크램블하다가 밥 들이붓고 밥하고 계란을 계속 뽀갠 다음, 고추씨기름 0.5티스푼, 치킨파우더 1티스푼 넣고 볶다가 마지막에 굴소스 0.5스푼 넣고 볶으며 마무리함.
대충 먹을라고 대강대강 해갖고 어디는 싱겁고, 어디는 간이 맞고 들쭉날쭉임.
원래 찐득한 식감을 안 좋아해서 맨밥을 많이 안 먹는데 오늘 저녁 밥상에 한 공기가 고스란히 올라와서 그냥 볶아 보았다. 볶으면 고슬고슬해서 좋음.

후라이팬 코팅하고, 계란 두 개 풀어서 스크램블하다가 밥 들이붓고 밥하고 계란을 계속 뽀갠 다음, 고추씨기름 0.5티스푼, 치킨파우더 1티스푼 넣고 볶다가 마지막에 굴소스 0.5스푼 넣고 볶으며 마무리함.
대충 먹을라고 대강대강 해갖고 어디는 싱겁고, 어디는 간이 맞고 들쭉날쭉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