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살아가면서 제일 중요한 핵심가치는 

" 적 을 최대한 만들지 않는것이다 " 

이것은 내 뇌피셜이 아니라 데일 카네기 라는 작가에 

인간관계론 이라는 유명한 책에서 나오는 

내용이다. 

 

적을 만들어서 좋을 이유가 하나도 없다. 

부산 법원인가 칼부림 사건이 일어난 이후 

그 누구에게도 원한을 사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 저 사건을 내 인생에서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 죄인인 인간들에게 

서로 싸우지 말고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 하셨지 않았나? 

아무리 없이 살고 인생이 고되고 고통스럽더라도 절대로 포기하지말자고. 절대로 

이 시련 이 고통 절대로 하나님께서 기억하실 

것이라고, 짝사랑녀를 나 보다 더 잘난 

남자에게 빼앗기고, 잃어버렸지만. 나는 

그녀의 행복을 위해서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고 영원히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고 나는 

그저 십자가를 묵상하며 기도를 했다. 

 

<성경>을 읽는게 힘들지만 

조금씩이라도 노력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