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가서.


전한길은 자신의 돈과 명예를 싹 다 포기하고..

제자들 앞에서 오로지  '정의' 를 선택해야한다는 일념하나로 모두 내려놨기 때문에..


실존하는 안중근이라고 했더니...


단체로 개거품물더니.. 영구벤 당함...ㄷㄷㄷ